비트 코인이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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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코인이란?

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

비트코인(bitcoin)은 2009년 나카모토 사토시에 의해 만들어진 디지털 통화(가상 화폐)로, 통화를 발행하고 관리하는 중앙 장치가 존재하지 않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비트코인 거래는 중앙 데이터베이스 관리가 아닌, P2P 기반의 분산 데이터베이스에 의해 이루어지며, 공개키 암호 방식(Public Key Cryptosystem)으로 거래를 수행한다.

비트코인은 지갑 파일의 형태로 저장되며, 이 지갑에는 각각의 고유 주소가 부여된다. 그리고 그 부여된 주소를 기반으로 비트코인의 거래가 이루어진다.

비트코인의 독특한 점 중의 하나는 바로 발행량의 제한이다. 2009년 처음 모습을 드러낸 비트코인은 발행할 수 있는 총발행량이 2,100만 비트코인으로 제한되어 있다. 2017년 6월 기준으로 약 1,500만 비트코인이 발행되었다. 또한 거래는 1비트코인이 최소 단위가 아니라, 소수점 8자리까지 나눌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이 소수점의 단위(가장 작은 단위)는 비트 코인이란? ‘사토시’라는 단위로 불린다.

비트코인은 은행을 거치지 않고, 개인과 개인(P2P)이 직접 돈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분산화된 거래장부’ 방식을 도입했고, 거래가 이루어질 때마다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공개된 장부에 거래 기록이 추가되는데, 이는 블록체인(Block Chain)이라 불린다. 또한 블록체인에 저장된 거래기록이 맞는지 확인해 거래를 승인하는 역할(컴퓨터 알고리즘을 푸는 과정)을 하는 사람을 채굴자라 하고, 또 이러한 작업을 하는 것을 비트코인 채굴(Bitcoin Mining)이라 부릅니다.

나카모토 사토시는 누구인가?

나카모토 사토시(Satoshi Nakamoto)란 이름 때문에 비트코인의 개발자는 일본인으로 알려졌었지만, 단지 일본어 예명을 사용했던 것이고 실제 이를 개발한 사람은 호주 출신의 개발자였다. 본명은 크레이그 스티븐 라이트(Craig Steven Wright)이며, 2009년 전자화폐의 일종인 비트코인을 개발 발표하였다.

현재 비트코인의 최소 화폐단위인 사토시는 바로 나카모토 사토시를 기리기 위해 붙여진 명칭이다. 또한 2012년 비트코인 자체가 내포하고 있는 경제학적 위험성으로 인해 미국의 디지털 매체인 와이어드(Wired)는 나카모토 사토시를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 5위로 선정한 바 있다.

파일코인이란?

비트코인과 함께 빠르게 우리 삶에 들어온 암호 화폐 세계는 이 부문에 대한 세계에서 가장 맑은 정신의 헌신과 함께 매우 빠른 혁신 프로세스에 진입했습니다.

파일코인이란?

파일코인이란?

비트코인의 기반이 되는 탈중앙화 구조와 이를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술은 계속해서 새로운 용도를 찾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의 다음 혁명적 응용 분야는 분산 데이터 웨어하우스이며 이를 제공하는 코인은 Filecoin입니다.

파일코인이란?

파일코인은 지금까지 우리에게 익숙한 중앙 데이터 저장 시스템에 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암호화폐이며, 블록체인 기술의 사용 분야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Filecoin은 모든 사람이 사용하지 않는 데이터 저장 장치를 가진 광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지만 Bitcoin, ether 및 달러와 같은 통화로 교환할 수도 있습니다.

1시간 만에 2억 500만 달러 투자!

파일코인이 가져온 비범한 기술과 사용자에게 제공한 혜택으로 갑자기 전 세계 암호화폐 세계의 주목을 받은 파일코인은 ICO 기간 동안 단 1시간 만에 2억 500만 달러의 투자금을 모으는 데 성공했습니다. 선판매 기간 동안 5,2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린 파일코인은 총 2억 5,700만 달러를 모금해 테조스(2억 3,200만 달러)를 제치고 역대 최고 투자액으로 '초기 코인 공개'로 등극했다.

파일코인 기능

사용하지 않는 데이터 저장 장치로 파일코인을 채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Filecoin 시장의 스토리지 수요를 충족하고 그 대가로 Filecoin을 얻을 수 있습니다.

Filecoin 통화는 여러 거래소에서 거래되며 여러 암호화폐 지갑에서 지원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Filecoin을 달러, 유로, 엔, 이더 및 비트코인과 같은 통화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고객은 필요에 따라 스토리지 전략을 조정하여 백업 공간, 데이터 전송 속도 및 비용 사이에서 특별한 균형을 유지하고 유연한 가격 옵션을 제공하는 공급업체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파일코인 가격

파일코인 가격은 투자 기간 동안 다음 공식에 의해 결정되었습니다.

파일코인 가격 = 최대값($1, 투자 금액/$40 million)

즉, 사용자는 투자한 가격의 1달러에서 4천만 분의 1 사이의 가격으로 Filecoin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즉, 파일코인의 가격은 1달러에서 시작해 2억 달러를 투자해 5달러 수준에 이르렀다.

파일코인에 대한 가장 큰 비난은 파일코인이 사전 판매 기간 동안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대우하지 않고 대규모 투자자에게 편의를 제공했다는 것입니다. 사전 판매 기간 동안 Filecoin에 투자한 사용자는 Filecoin 1개에 대해 약 $0.75를 지불했으며, ICO 투자 기간이 종료되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잠재적인 돈 가치의 거의 7배를 갖게 됩니다.

비트 코인이란?

지난 한달 간 뉴스를 통해 ‘비트코인’이라는 단어를 굉장히 많이 접해보셨을 겁니다. 실물이 존재하지 않는 가상화폐 비트코인에 전 세계가 열광하고 있고, 한때 1비트코인이 1000달러를 돌파하자 비트코인에 대해 모르던 사람들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자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4개 기관은 이달 초 회의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이 화폐도 금융상품도 아니라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왜 이런 판단을 내렸는지, 이 판단이 앞으로 어떤 효과를 발휘하게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은 2009년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가명을 사용한 사람 또는 집단이 만든 가상화폐시스템이자 화폐단위입니다. 비트코인은 기존 화폐는 물론 포털사이트나 게임에서 사용되는 사이버머니와도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 특징은 발행주체가 없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의 원화는 한국은행이, 미국의 달러화는 연방준비제도가 발행합니다. 사이버머니도 해당 포털사이트나 각각의 게임회사가 발행합니다. 반면, 비트코인은 중앙은행이나 정부처럼 발행하거나 관리하는 주체가 없습니다. 개인이 주체가 돼 비트 코인이란? 비트코인을 채굴(mining)하거나 거래를 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반의 시스템인 것입니다.

두 번째 특징은 발행량이 제한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인플레이션을 막고자 금처럼 채굴량을 수학적 알고리즘을 통해 최대 2100만개까지만 시중에 유통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먼저 채굴하는 사람이 더 많은 비트코인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비트코인을 채굴하려는 사람들이 남들보다 먼저, 더 많이 캐기 위해 서로 경쟁하면서 시중에 유통되는 비트코인 총량이 늘어나는 효과를 발휘합니다.

세 번째 특징은 익명성을 보장하면서도 거래결과는 투명하게 공개된다는 점입니다.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숫자와 알파벳의 조합으로 구성된 지갑 주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름을 알리지 않고 주소만 알린 채 거래를 하게 됩니다. 즉, 익명성이 보장되는 셈입니다. 반면, 어느 지갑에서 어느 지갑으로 비트코인이 이체되었다는 사실은 모두에게 공개되고 결코 지워지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이 가진 투명성입니다.

그렇다면 비트코인은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채굴을 통해 비트코인을 얻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 주식처럼 거래소를 통해서도 얻을 수 있습니다.

채굴에 대해 살펴봅시다. 비트코인은 수학적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하다 보니 시스템을 유지하는 일이 만만치 않습니다. 채굴은 시스템을 유지하는 작업을 대신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비트코인 거래기록 묶음을 블록이라고 하는데, 이 블록을 만들고 암호화하는 작업은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이 작업에 참여하려면 어려운 암호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광부(miner)는 이 문제를 푼 보상으로 비트코인을 받게 됩니다.

채굴을 통해 얻은 비트코인으로 얼마나 이익을 낼 수 있을까요? 얼마 전 한 언론매체에서 직접 채굴에 도전했던 기자의 체험담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비트코인 도입 초기에는 채굴작업이 어렵지 않아 노트북으로도 채굴이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거래가 활성화된 요즘은 전기료나 통신요금 등 각종 비용을 고려했을 경우, 개인이 채굴작업을 하는 것은 채산성이 맞지 않아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기업들이 채굴작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얻는 또 다른 방법은 거래소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투자자들이 한국거래소를 통해 주식이나 채권을 사고파는 것처럼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사고파는 것입니다. 거래소는 중개를 하는 대가로 수수료를 취합니다. 거래소를 통한 비트코인 거래량은 점점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세계 최대의 비트코인 거래소인 BTC 차이나는 하루 평균 6000만달러 규모의 거래량을 보이고 있고, 우리나라의 거래소인 코빗에서도 하루에 3억원 가량의 거래량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 비트코인을 향한 관심 증가

세계는 언제부터 비트코인에 열광하기 시작한 걸까요? 예전에도 비트코인이 언론에 소개된 적은 있습니다만, 본격적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된 계기는 2013년 키프로스 재정위기 때입니다. 키프로스 정부는 3월16일 모든 은행의 고액예금을 최고 40%까지 세금으로 압류하고 자금이체를 동결시키겠다는 긴급 금융위기해결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분노한 사람들이 세금을 내지 않는 비트코인에 관심을 갖기 비트 코인이란? 시작했고, 1비트코인 당 30달러였던 가격은 순식간에 250달러로 뛰었습니다. 가격은 금방 내려가긴 했지만 사람들에게 비트코인이라는 존재를 알리기엔 충분했습니다.

이후 포브스의 기자 캐시미어 힐이 1주일간 비트코인만으로 살아가는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비트코인이 일상생활에서 화폐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또한 밴 버냉키 연준 의장이 장기적으로 볼 때 비트코인이 희망적이라고 언급하자 1비트코인 당 달러 가격이 끝없이 치솟아 1300달러에 도달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은 어떨까요? 주요 언론사가 비트코인을 언급하기 시작한 것은 국정감사 때였습니다. 10월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류성걸 의원이 비트코인의 활용가능성에 대해 묻자 박원식 한국은행 부총리는 “발행한도가 정해져 있고, 수요증가에 대한 예측이 불가능하며, 가격 급등락 가능성이 커 우리나라에선 적용이 어렵다고 판단된다”는 부정적 견해를 밝혔습니다. 이후 상당수의 언론들이 비트코인을 주목하기 시작했고, 미 연준과 중국 인민은행이 비트코인에 대한 긍정적 입장을 취하자 우리나라에서도 덩달아 관심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국내 비트 코인이란? 최초의 비트코인 거래소인 코빗 대표를 인터뷰한 기사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고, 비트코인을 결제수단으로 받기 시작한 오프라인 가맹점도 하나둘씩 생겼습니다.

3. 비트코인을 둘러싼 논란

비트코인은 장점만큼이나 단점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비트코인의 부정적인 면, 또는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부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논란은 범죄나 돈세탁 등의 목적으로 쓰일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비트코인의 특징인 익명성 때문인데요, 익명성이 보장되니 불법거래에 악용되기 쉽습니다. 실제로 마약과 같은 법적으로 거래가 제한된 물건이 거래돼 FBI가 폐쇄시킨 바 있는 온라인 마켓 ‘실크로드’의 경우 비트코인을 지불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비트코인을 관리하는 중앙집권적 기구가 없다보니 돈세탁을 막을 수 있는 시스템 또한 부재한 실정입니다.

두 번째 논란은 해킹 가능성입니다. 최초의 비트코인 거래소 마운트곡스는 몇 차례 해킹을 당해 중개시스템이 마비된 적이 있습니다. 일반 개인들이 비트코인 지갑을 해킹당해 비트코인을 잃어버리는 사례도 있습니다. 비트코인에 대해 부정적인 사람들은 이를 통해 비트코인이 해킹에 취약하지 않느냐고 비판합니다.

세 번째 논란은 투기성입니다. 2013년 12월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1월보다 굉장히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단순히 수요가 증가해서가 아닌 투기세력이 시세차익을 노리고 가격을 높이는 게 아니냐는 의견이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주요 중앙은행이 비트코인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뒤 급상승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는 실제 수요의 증가 때문이 아니라는 지적입니다.

이같은 논란에 대해 비트코인 지지자들은 다음과 같이 대답합니다. 우선 범죄악용 여부에 대해선 실크로드 거래액 중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았으며, 돈세탁을 막을 방법은 없지만 거래기록은 투명하게 공개되며, 돈세탁을 잡는 것은 현행법을 적용해 단속해야 한다고 반박합니다. 해킹 가능성과 관련해선 비트코인 거래소나 개인이 해킹당한 적은 있어도 비트코인 시스템 자체가 해킹당한 적은 없다는 점을 듭니다. 즉, 개인이 가방이나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해서 화폐시스템이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투기성에 대해선 비트코인은 투자 상품이 아닌 지불거래 수단으로 개발되었기에 네트워크의 가치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4. 금융당국의 결정, 화폐가 아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이모저모를 살펴봤습니다. 이제 맨 처음 제기했던 질문인 “왜 한국의 금융당국은 비트코인을 화폐도, 금융상품도 아니라는 판단을 내렸는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국 금융당국이 비트코인을 어떻게 바라볼지 고민하기 이전인 2013년 8월, 독일 재무부는 비트코인을 공식화폐로 인정했습니다. 반면 태국은 비트코인을 불법화폐로 규정하고 매매는 물론 채굴까지 금지시켰습니다. 중국․프랑스․네덜란드 중앙은행들은 비트코인 투기 열풍을 우려하는 보고서를 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 금융당국은 비트코인이 화폐도 금융상품도 아니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발행 주체가 모호하고, 유통과정에서 이용자를 보호할 방법이 마땅치 않으며, 변동성이 커서 가치를 저장하거나 측정하는 전통적인 화폐는 물론 금융상품으로 볼 수도 없다고 본 것입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을 화폐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정부가 비트코인에 대해 규제를 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비트코인을 화폐나 금융상품이 아닌 일반적인 상품으로 보고 개인 간의 거래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시세차익에 대해 과세도 하지 않습니다. 과거와 비교해 크게 달라지는 점은 없습니다. 다만, 비트코인 거래소나 지갑이 해킹을 당했을 경우 금융당국은 이에 대해 어떠한 보호도 하지 않습니다.

금융당국이 비트코인 규제에 나서지 않는 이유는 비트코인이 네트워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는 특징 때문이기도 합니다. 정부가 비트 코인이란? 비트코인을 규제한다 해도 비트코인은 지리적 제약을 받지 않는 만큼, 규제효과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 강한 규제에 나서지 못하는 것입니다.

금융당국의 이러한 결정에 대해 코빗은 “당국의 입장을 존중한다. 다만, 비트코인의 흐름에서 우리나라만 고립되거나 도태되어서는 안 되며, 화폐논쟁에서 벗어나 비트코인이 가지고 있는 산업적인 측면도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5. 비트코인의 발전가능성

비트코인이 화폐가 아닌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만, 그렇다고 비트코인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비트 코인이란? 아닙니다. 비트코인이라는 플랫폼이 여러 방면에서 응용될 수 있기 때문이죠.

우선 소액결제를 들 수 있습니다. 그동안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1000원 미만의 금액을 결제하려면 수수료 문제를 이유로 결제를 거부하는 일이 빈번했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으로 결제하면 소수점 8자리(‘1사토시’라고 부릅니다)까지 분할해 결제를 할 수 있습니다.

또 모든 기록이 투명하게 공개된다는 점을 이용해 디지털 공증 서비스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비트코인으로 결제하면서 파일을 암호화해 전송하면, 비트 코인이란? 그 기록은 네트워크상에 남게 되고 나중에 증거자료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밖에도 비트코인의 ‘개인 대 개인’ 네트워크를 이용하면 다양한 활용방안이 나올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비트코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비트코인이 좋다, 혹은 나쁘다를 따지기 이전에 비트코인은 IT산업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화폐이자 플랫폼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 비트코인이 알려진 지 얼마 안 되다 보니 화폐냐 아니냐 여부에만 관심이 쏠려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금융당국이 화폐가 아니라고 판단했음에도 거래에는 별 문제가 없는 만큼, 보다 다양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이코인이란? 의문점과 전망까지 총정리 (2022년)

최근 비트코인이 사상 처음으로 1 비트코인 당 5천만 원을 돌파하면서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불과 10년 전만 해도 만개의 비트코인으로 피자 2판을 시켜먹을 정도였는데 정말 대단한 거 같습니다. 이러한 가상화폐 채굴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분들도 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많은 초기 비용과 유지비용 때문에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만약 그러한 장비들 없이 휴대폰 만으로도 채굴이 된다면 어떨까요? 오늘은 최초의 모바일 채굴이 가능한 파이 코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파이코인이란

새로운 암호 화폐로 세계 최초로 모바일로 채굴이 가능한 디지털 화폐입니다. 파이 코인(Pi-coin)은 핸드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쉽게 채굴하고 또 코인을 보유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기존의 중앙화 되어 있는 디지털 화폐나 기존 은행 시스템의 장벽을 부수고 누구나 채굴하고 보유할 수 있도록 만든 새로운 개념의 화폐입니다.

그러면 이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할 겁니다. 파이 코인은 사고팔 수 있는 건가요? 그러면 1파이당 가치는 어떻게 되죠?라고요.

파이코인의 현재 가격

파이코인의 현재 가격은 0원입니다. 아마 검색하시다 보면 어디에 상장되어있다고 들었을 수 있는데 그거는 파이코인 자체가 아니라 선물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1파이당 가격은 메인넷에 들어간 뒤에 알 수 있습니다.

2020년 6월 기준 파이코인 선물거래소에서의 거래가격

그러면 이런 가격도 책정되지 않은 코인을 천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왜 채굴하고 있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걸까요?

사실 거래소에 상장만 안되었지 유저들과의 거래를 통해 1파이코인 당 가격이 책정되어서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마치 초창기 비트코인 처럼 말이죠. 화폐는 하나의 약속이기 때문에 유저들이 서로 거래를 하면서 코인 당 가치가 축적되어 그것이 가격이 되는 셈입니다.비트 코인이란?

출처: 파이코인 테스터의 국내 첫 거래 성공 후기 (@Blood)

위와 같이 유저들끼리 서로 파이 당 가격을 합의하여 거래를 진행한 후기들은 검색해보면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파이코인 거래는 베트남과 중국에서 이루어집니다. 파이코인 후발주자로 나온 코인들은 이런 거래내역이 흔치 않은걸 보면 파이코인은 이런 점에서 앞선다고 볼 수 있죠.

아직까지는 테스트 단계이기 때문에 모두가 거래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국내에는 2명의 테스터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추천인 제도? 이거 다단계 아니야?

파이코인은 추천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초대한 사용자 수에 따라 자신의 코인 채굴량이 소폭 증가하는 시스템이죠. 이것만 들으면 바로 다단계가 생각납니다. 피라미드형태가 생각나는건 당연한 일이지요.

하지만 파이코인은 다단계와는 다르게 나의 추천인이 얻은 추천인은 나의 채굴량에 영향을 끼치지 못합니다. 내가 초대한 딱 그 사람. 거기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그럼 이 추천인 제도는 왜 있는 걸까요? 파이코인이 처음 나왔을 때는 2019년. 그 당시에는 아무도 이 코인에 대해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초창기 유저분들은 이 파이코인에 대해 공부하고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그만한 시간과 노력을 쏟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보상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파이코인은 사기인가?

파이코인에 대한 국내외의 커뮤니티 글을 살펴보면 이것이 스캠(Scam)이냐 아니냐로 의견이 분분한 것 같습니다.

스캠(Scam): 미래에 가치가 있을 것처럼 해서 코인을 팔아놓고 하루아침에 사라져 버린다던가, 향후 가치를 보장한다는 미끼로 신용 정보를 빼간다거나 하는 일종의 사기 형태를 말합니다.

파이코인은 다른 먹튀 코인처럼 돈을 받고 코인을 판 적도 없고 가입할 때 신용정보를 요구한 것도 없습니다. 하루에 한 번 채굴 버튼만 누른 뒤에는 앱을 완전히 꺼도 되어서 백그라운드에서 몰래 돌아가서 폰의 자원을 사용한다거나 하는 것도 비트 코인이란? 없습니다.

또한 현재 일부 유저들에게 진행된 KYC 본인인증의 경우 파이앱 자체에서 진행되는 것이 아닌 공신력 있는 다른 인증앱(Yoti) 에서 진행된 뒤 파이측에는 인증이 되었다는 정보만 가기 때문에 파이측은 이러한 정보에 대해 알 수 없습니다.

yoti의 경우 프랑스의 sns앱에서도 인증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참고로 yubo는 이미 영어권 국가에서는 꽤 유명하다.

아무런 투자 없이 채굴할 수 있으면 과도한 코인이 생기지 않나?

네, 실제로 중국에서는 저런 식으로 공기계를 이용해 파이코인을 채굴하는 일이 많았는데요. 파이코인은 1인 1계정을 원칙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거래를 할 때 KYC 본인인증이 되지 않은 코인은 모두 사용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쓸모가 없어집니다. 마찬가지로 지금 추천인을 통해 많은 수의 파이를 채굴하고 있어도 중간에 그만둔 유저나 인증을 안 한 유저를 합치면 실제 유통되는 파이의 개수는 지금보다 훨씬 적을 것입니다.

이는 곧 파이코인앱이 거래소도 아닌데 왜 본인인증을 필요로 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됩니다.

애초에 채굴이 맞는가?

파이코인 백서 중 작동 원리에 대한 내용 중 발췌 현재 테스트 단계에 있는 파이 블록체인 노드 프로그램

우리가 파이앱에서 24시간마다 갱신을 하는건 Mining이 아니라 Minting 입니다. 파이앱에도 minting이라고 나와있습니다. Minting은 화폐주조라는 의미입니다.

결국 노드 시스템이 구축되기 전까지 파이코인을 우리가 시간당 일정량 주조하게 되는 것이고 추후에 노드 블록체인 시스템의 테스트기간이 끝났을 때(현재는 테스트 기간입니다)주조에는 반감기가 적용되고 지금까지 만들어진 파이가 노드를 이용해 블록체인 방식을 통해 거래에 이용되게 되는것이라고 합니다.

결국 우리가 파이네트워크에 참여하고 그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보상으로 코인을 받고 있는 것이고 이는 메인넷이 가동되면 블록체인 형태로 사용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그때가 되면 매 시간 보상으로 받는 양은 지금에 비해 정말 작아지게 되겠죠. 비트코인이 시간이 갈수록 적게 얻어지는 것처럼요.

현재 진행중인 파이 네트워크 블록체인 노드 국가별 활성화율

파이코인은 자체적인 노드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다른 코인들이 이더리움이나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이용해 망을 구축한것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체적인 블록체인망으로 인해 유저간 거래시에 비싼 이더리움 가스비를 내지 않아도 되고 또한 독자적인 블록체인 코인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2022년 현재도 파이 거래 확인사이트에서는 활발하게 유저간 거래가 오가고 있는걸 확인할 수 있었다.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점점 확대해나가는 파이 생태계

앞서 본 글의 초반에서 파이네트워크가 동남아권 국가에서 거래할 때 쓰이는 가게들이 있다고 알려드렸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아직 그 수가 많지는 않지만 그런 가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또한 흔히 파이코인을 단순한 디지털 화폐라고 보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파이앱을 둘러보셨으면 아시겠지만 파이네트워크는 dapp이라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dapp(디앱)이란 블록체인화폐 위에서 구동되는 탈중화화된 분산 애플리케이션을 뜻하는데요. 이는 파이 개발팀에서 파이 브라우저를 개발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파이앱 내에 있는 브레인스톰이라는 메뉴입니다. 이곳에 유저들은 자신이 파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만든 앱을 올리고 사람들로부터 평가를 받고 앱 뿐만 아니라 시스템에 대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토론할수도 있는 장입니다.

왜 사람들은 계속 파이코인을 하고 있는걸까

  1. 실제 스탠포드대학교의 블록체인 커뮤니티 구축을 도운 스탠포드대 출신 개발핵심팀
  2. 모바일상에서 최초로 채굴 가능한 코인 (파이코인이 처음 나온 뒤 파이코인과 유사한 방식의 코인들이 우후죽순 생기기 시작함. 지금 비트코인과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3. 초기 투입 비용이 없고, 비트코인, 이더리움류와 달리 투입되는 에너지도 없음. 24시간마다 알람이 울릴 때 한번 들어가서 번개 버튼 눌러주면 끝임.
  4. 설령 실패하더라도 자신은 투자한 것이 없으므로 손해 볼 것이 없음

앞으로의 전망은 어떨까?

사실 화폐라는 게 하나의 약속인 만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지 그리고 사용하기 빠르며 편리한지가 중요합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상호 간의 결제수단으로써의 가치를 잃은 지 오래입니다. 1 비트코인 당 매겨지는 가치와 수수료에 따른 안 그래도 긴 결제시간의 차등 때문에 결제수단보다는 자산 축적의 관점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파이코인의 경우 계속해서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고 개발진들이 열정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주도해나가고 있는 만큼 미래의 모바일 안에서 빠르고 편리한 새로운 화폐로 자리 매김 할 수 있지 않을까 조심 스래 생각해봅니다.

파이코인 채굴방법과 초기설정

아직 파이코인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은 아래의 글을 참고해주세요! 파이코인이란? 의문점과 전망까지 총정리 최근 비트코인이 사상 처음으로 1 비트코인 당 5천만 원을 돌파하면서 가상화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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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유튜브 채널 중에 파이코인에 대해 제일 객관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는 유튜버 분의 채널을 소개해드립니다!

(꽤 깁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참고해주세요. )

1. Pi Network가 개발 된 이유

" 세계가 점점 디지털화됨에 따라 암호 화폐는 인류의 화폐 진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입니다. Pi는 일상적인 사람들을위한 최초의 디지털 통화입니다." - Pi Network White Paper

파이는 전 세계 모든 사용자들을 위한 편의성과 실생활에 스며들 수 있는 매우 사용자 친화적인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Pi는 범용성과 가장 포괄적인 P2P 시장 구축또한 코어 팀이 파이를 개발의 중심적인 테마이다.

2. Pi Network가 개발 되어야할 이유

"비트코인의 초기에는 소수의 사람들만이 거래를 확인하고 첫 번째 블록(첫번째 연산)을 채굴하기 위해 노력했을 때 누구나 개인 컴퓨터에서 단순히 비트코인 채굴 소프트웨어를 실행하여 50 BTC를 얻을 수있었습니다. 가상화폐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영리한 마이너들은 컴퓨터를 두 대 이상 가지고 있으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비트코인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전체 회사가 채굴에 나섰습니다. 이 회사들은 특수 칩 ( "ASIC")을 개발하고 이 ASIC 칩을 사용하여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거대한 서버 팜을 구축했습니다. 비트코인 골드 러쉬 (Bitcoin Gold Rush)는 이 거대한 마이닝 회사의 출현으로 인해 사람들이 네트워크에 기여하고 보상을 받는 것을 매우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점점 더 많은 양의 컴퓨팅 에너지를 소비하기 시작하여 전 세계 환경 문제를 악화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비트코인으로 인해 실제로 세계는 많은 변화를 겪었습니다. 전세계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상화폐의 존재를 알아차리고 몇몇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매수하여 단순 투기 목적으로 이용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실제로 비트코인을 채굴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회사들 또한 단기적으로 설립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단기적으로 설립된 회사의 수는 엄청나게 많았으며, 이들은 공업용 전기를 사용하여 값싼 전기를 매우 많이 사용하였고 결과는 지구 온난화의 악화 및 몇몇(꽤 많은) 작은 회사나 개인은 ASIC 칩 대신 가정용 그래픽카드를 매우 많이 매입해 그래픽카드의 시세가 몇 배, 많다면 몇 십배 이상 폭등하는 비정상적인 가격의 제품으로 인해 소비자(그래픽 카드를 구매하려는)들은 이로 인해 불편함을 겪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Pi는 이 이외에도 수만가지 비트코인에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새웠습니다. 이러한 핵심적인 (비트코인의 문제점)문제를 파악한 후 Pi Core 팀은 일상적인 사람들이 손쉽게 채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되었습니다 (또는 분산 된 트랜잭션 레코드에서 트랜잭션을 검증하여 채굴 보상을 얻습니다[노드]). 다시 말해, 분산 트랜잭션 기록을 유지하면서 발생하는 주요 문제 중 하나는이 공개 레코드의 업데이트가 변조된 것이 아닌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비트코인의 레코드 업데이트 프로세스는 입증되었지만, 사용자에게는 그리 친숙하지 않습니다. Pi의 경우 사용자 친화적이고 개인용 컴퓨터와 휴대 전화에서 마이닝을 가능하게하는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추가 설계 요구 사항을 도입했습니다. " - Pi Network White Paper

이것은 말 그대로, 서비스의 보안의 보강을 위해 사용자가 사용하는 기기에서 이를 위한 리소스를 소모하여 Pi를 얻는(이것이 발행인지 거래 수수료의 일부를 얻는 것 인지는 백서에 명확히 명시되어있지 않는 것 같다.[거래수수료임이 기정사실화 되었다]) 것 이다. 이는 채굴과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고, 매우 사용자 친화적인 Pi의 모토와 딱 들어맞는 시스템이다.

(파이의 채굴은 단지 파이 서비스를 오픈하기 전 파이를 발행하는 초기 준비 과정일 뿐 입니다.)

3. Pi의 노드 시스템

" Bitcoin 거래와 마찬가지로 Pi 네트워크에서는 수수료가 선택 사항입니다. 각 노드(블록)에는 포함 할 수있는 트랜잭션 수에 대한 특정 제한이 있습니다. " - Pi Network White Paper

파이는 시스템의 보안의 보강을 위해 한 노드당 일정한 양의 거래만을 담당한다고 한다.

" 자세한 내용 : 거래 수수료는 하루에 한 번 노드간에 비례 적으로 분배됩니다. 모든 블록에서, 각 거래의 수수료는 하루에 한번 활성 마이너(정확히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네요. 아마 노드의 주인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에게 분배되는 임시 지갑으로 전송됩니다. 이 지갑에는 알 수없는 개인 키가 있습니다. " - Pi Network White Paper

또한 하루에 한번 이 거래 과정에서 발생한 수수료를 노드의 주인들에게 분배한다는 내용또한 포함되어 있다.

" 1 단계-설계, 배포, 신뢰 그래프 부트 스트랩 /

Pi 서버는 분산 시스템의 작동을 모방 한 faucet 구조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 단계 동안, 사용자 경험 및 행동의 개선이 가능하고 메인 넷의 안정적인 단계와 비교하여 비교적 쉽게 개발 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에게 발행되는 모든 코인 발행은 시작되면 라이브 넷으로 마이그레이션됩니다. Pi는 이 단계에서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으며 다른 통화로 Pi를 "구매"할 수 없습니다. ",

" 2 단계-테스트 넷 / 메인 넷을 시작하기 전에 노드 소프트웨어가 테스트 넷에 배포됩니다. 테스트 넷 메인 넷과 동일하고. (생략) ",

" 3 단계-메인 넷 / 커뮤니티가 소프트웨어가 배포 준비가되었다고 생각하고 테스트 넷에서 철저하게 테스트를 끝 마치면 Pi 네트워크의 공식 메인 넷이 시작됩니다. 중요한 세부 사항은 메인 넷으로 전환 할 때 별개의 실제 개인에 속하는 것으로 확인 된 계정만 존중(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 시점이 지나면 첫번째 단계의 faucet 구조의 코인 채굴 및 Pi Network 에뮬레이터가 종료되고 시스템은 계속 자체적으로 작동합니다. 이 프로토콜의 향후 업데이트는 Pi 개발자 커뮤니티와 Pi의 핵심 팀이 제공 할 것이며 위원회에서 제안 할 것입니다. 코어 팀의 Pi Network 시스템 구현 및 배포는 다른 블록 체인과 마찬가지로 마이닝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노드에 달려 있습니다. 중앙 권한이 통화를 통제하지 않으며 완전히 분산(노드가 기능을 시작함)됩니다. 허위 계정을 통해 Pi Network에 가입한 사용자 또는 한 사용자가 여러개의 계정을 만들어 사용한 경우, 이 사항들의 관련있는 지갑들의 잔액은 회수됩니다." - Pi Network White Paper

그러니 독자중 계정을 여럿 만들어 파이 채굴의 가중치를 늘리는 얌체같은 짓을 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주변에 있다면 그 노력에 대해 박수를 쳐주는 것이 좋다. (언젠가 사라질테니까)

5. Pi의 세부적인 기술과 기타 백서에서의 설명

5-1. Pi의 사용자 친화성

"Pi Core 팀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이러한 주요 장벽을 확인한 후 일반인이 채굴(또는 분산된 거래 내역에 대한 거래를 검증하여 암호화폐 보상을 획득[노드])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업데이트/교체로서, 분산된 트랜잭션 레코드를 유지 관리하면서 발생하는 주요 과제 중 하나는 이 오픈 레코드에 대한 업데이트가 부정적(거짓된 거래내역)이지 않도록 하는 것 입니다. 비트코인의 기록 갱신 과정은 증명되었지만(신뢰성을 증명하기 위해 쓰이는 전기/돈) 사용자에게 친숙하지 않습니다. Pi의 경우, 사용자 친화적이고 개인용 컴퓨터와 휴대 전화에서 채굴을 이상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채택하는 추가 설계 요건을 도입했습니다." - Pi Network White Paper

파이는 스마트폰에서 채굴이 가능하게 설계된 이유는 1, 2번 파트에서도 서술했다 싶이 사용자 친화성과 실용적인 이용 및 접근성을 위한 것이다. 이전에도 설명했지만 더욱 더 강조하자면 파이는 보안과 마이너 및 이용자 수 그리고 사용처 단 이 3개로 대부분의 값어치가 책정된다. 필자는 이 중에서도 보안만큼 제일 중요한게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파이같은 faucet 구조의 코인은 나쁘게 말하자면 어디까지나 비트코인의 탈을 쓴 차원이 다른 개념의 가상화폐이다. 이를테면 가상가상화폐인 것이다. 그리고 노드는 그 트레젝션의 양과 실시간 처리 능력을 지금 당장은 스마트폰에서 실질적으로 처리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한다 하더라도 매우매우매우 비효율적일 것이다.

5-2. Pi의 추가 설계요건

글을 집중해서 읽은 독자라면 5-1파트에서 파이 백서 해석본의 일부를 인용한 문장에서의 끝맺음이 이상함을 조금은 눈치 챘을 것이다. 이는 5-2파트의 파이의 추가 설계요건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의 컨센서스 알고리즘(거래를 분산된 장부에 기록하는 프로세스[노드에게 트랜잭션 장부를 전송하는 알고리즘인 것 같음])을 비교하는 데 있어, Stellar Consensus Protocol(이하 SCP)은 사용자 친화적인 모바일 "우선" 채굴(이건 나중에 다른 플랫폼에서의 채굴을 가능하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 같음)을 가능하게 하는 유력한 후보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SCP(Stellar Consensus Protocol)는 Stellar Development Foundation의 수석 과학자이기도 한 스탠포드 컴퓨터 과학 교수인 David Mazier에 의해 설계되었습니다. SCP는 배포된 장부에 대한 업데이트가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Federated Byzantine Agreemants 라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사용합니다. SCP도 2015년부터 운용 중인 스텔라 블록체인을 통해 실전 배치됩니다. (번역이 힘들어서 이 부분은 뺌[그리 중요하진 않은 부분임]) Pi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도입하기 전에 컨센서스 알고리즘이 블록체인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비트코인, SCP와 같은 오늘날의 블록체인 프로토콜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컨센서스 알고리즘의 종류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본 섹션(백서에서의 파트, 목차)은 명확성을 위해 지나치게 단순화된 방식으로 명시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이에 대한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아래의 Adaptation to SCP 섹션을 참조하고 탁월한 컨센서스 프로토콜 문서를 읽으시는는 것을 추천합니다. 블록체인은 완전한 거래 블록 목록을 주문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내결함성(운영중이던 시스템의 데이터가 손실되거나 진중인 작업이 손상되지 않도록 전원 부족 또는 하드웨어 장애와 같은 돌발 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컴퓨터 또는 운영체제의 기능)분산 시스템입니다." - Pi Network White Paper

그러니까, SCP라는 것은 노드에 거래 장부를 안전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전송하기 위한 알고리즘인데 이것을 고안한 사람이 David Mazier이며 SCP의 서비스를 보조하는 것이 FBA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SCP는 파이 노드 시스템간의 결함을 발생시키게 하지 않고 누락과 시스템의 결함 빈도를 보다 현저히 낮추며 이를 통해 더욱 더 강력한 보안과 시스템의 편의를 사용자에게 약속할 수 있는 중요한 보안책이 된다는 것이다. 가끔 이런 것을 보면 파이는 타 faucet 코인(예를 들어 B코인이라던가..)과는 차원이 다르고 목적성이 분명하며 투명하고 줏대있는 코인이라고 생각한다. 무언가가 준비되어 있고 예정되어 있다는 것은 정말정말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5-3. SCP에 대한 자세한 설명

"Pi의 컨센서스 알고리즘은 SCP의 꼭대기에 구축됩니다. SCP는 공식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Mazieres 2015]. 현재 스텔라 네트워크 내에서 구현되고 있습니다. 주로 회사나 기관(예: IBM)으로 구성된 스텔라 네트워크와 달리, 파이는 개인의 기기가 프로토콜 수준에 기여(노드)하고 휴대전화, 노트북, 컴퓨터 등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 입니다. 아래는 개인에 의한 채굴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Pi가 SCP를 어떻게 적용하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파이 사용자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은 파이 마이너로서 네 가지입니다. 즉:

Pioneer : 단순히 일상적으로 '로봇'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KYC 인증)하고 있는 Pi 모바일 앱 사용자. 이 사용자는 앱에 로그인할 때마다 자신의 "신원을"(*의역) 확인한다. 또한 앱을 열어 거래를 요청할 수 있다(예: 다른 Pioneer에게 Pi Network에서의 송금).

Contributor : 자신이 알고 신뢰하는 Pioneer 목록을 제공함으로써 기여하고 있는 Pi 모바일 앱의 사용자.(보안써클) 전체적으로 파이 기여자들은 글로벌 신뢰 그래프를 구축하게 된다. (대부분의 일반적인 사용자가 이 부류에 속한다)

Ambassador : 다른 사용자를 Pi 네트워크에 소개하고 있는 Pi 모바일 앱의 사용자. (매니저? or 사비로 파이 홍보 광고판을 설치한 사람?)

Node : Pi 모바일 앱을 사용하는 사용자, 마이너, 데스크톱 또는 랩톱 컴퓨터에서 Pi 노드 소프트웨어를 실행 중인 사용자. Pi 노드 소프트웨어는 기여자가 제공하는 신뢰 그래프 정보를 고려하여 핵심 SCP 알고리즘을 실행하는 소프트웨어다." - Pi Network White Paper

뭐 파트의 제목은 SCP 알고리즘의 대한 부가 설명이지만 언뜻 보면 파이를 구성하는 사용자의 직책? 파이 내에서의 직업? 같은 것들의 목록을 적어놓은 것 같다. 좋게 보자면 SCP는 모든 파이 이용자에게 적용되는 통합적이고 꽤나 평등(형평성 있고 용이하게 쓰인다는 의미로 사용함)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더 깊게 보자면 파이의 보안이 통일성이 있다는 것이다. IBM도 이용하는 보안 프로토콜을 Pi에서 사용하는 것도 어느정도 흥미로운 사실인 것 같다.

블록체인(Blockchain)과 비트코인(Bitcoin)의 개념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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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Blockchain)과 비트코인(Bitcoin)이란?

비트코인(Bitcoin)과 블록체인(Blockchain)이란 말이 심심찮게 TV나 미디어 그리고 여러 커뮤니티에서 많이 들립니다. 이제는 하도 많이 들어서 두단어가 생소하지는 않으나 뭐가 뭔지 사실 정확히 몰라서 이번기회에 나름 저도 정리를 해 보고 포스팅해 봅니다. 최근 한국 정부에서 까지 나서서 이슈가 되는 걸 보고 이거 뭔가 심각하구나 라고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최근 자료를 보니 우리나라 20대의 1/4정도가 이미 비트코인 이나 가상화폐를 구매 판매해본 경험이 있다 라고 응답하였다고 합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천만원으로 몇억을 벌었다, 나 몇배 벌었다 등등의 호기로운 실제 인증도 엄청납니다.

특히, 비트코인은 최근 김치 프리미엄이란 말까지 있을 정도로 한국에서 어마어마하게 핫한 가상화폐 였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주식처럼 거래가 되는 비트코인 이지만 유독한국에서는 더 높은 가격에 형성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어떤 사람은 한해동안 2,000%, 1,000% 까지 가격이 올랐다고 하니, 정말 어마어마 하게 변동성도 큰 제품 인건 확실한 듯 합니다.

지금 현시점에서(2018년 3월 13)는 제가 느끼기에는 2017년 이나 2018년 초 만큼은 아니고, 그 열기가 조금은 식은 듯 합니다만, 시대를 한번 휩쓸고 간 트렌드에 대해서 제가 무관심으로 멀리 떨어져 있었다는게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아쉽기도 해서 이번 기회에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이 글을 정리하기 위해서 약 일주일 가량 여기저기 엄청난 양의 블로그와, 뉴스, 그리고 발행자료, 커뮤니티등을 돌아다니며 얻은 정보를 다시 저 만의 글로 정리하여 포스팅해 봅니다.

한가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저는 자료를 모아서 정리해서, 나만의 글로 해석해서 포스팅하는 거에는 자신이 있습니다만 블록체인이나 비트코인에서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니, 혹시 잘못된 정보나 제가 잘 못 포스팅 하고 있는게 있으면 주저없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블록체인(Blockchain)과 비트코인(Bitcoin)의 관계
비트코인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반듯이 블록체인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합니다. 비트코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의 설명없이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비트코인의 기반이 바로 블록체인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블록체인의 경우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해야 할 기술, technology로 보통 여겨지고 있으며 현 시점에서도 많은 연구가 이뤄지고 있는 기술입니다.

2017년초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는 블록체인이 "경제 및 사회 시스템을 위한 새로운 토대를 창출할 잠재력을 지녔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세계경제포럼이 2017년 1월 발행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에는 전세계 GDP의 약 10%가 블록체인 또는 블록체인과 관련 기술 저장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앞으로 10년내에 GDP 1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특정한 사람들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 기술에 대해 아직 잘 비트 코인이란? 모르고 있었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빨리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투자를 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앞으로 계속 들고 보고 들릴 관심거리이니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조금의 공부를 해보는게 좋겠다는 의미입니다. 뭐, 필요하다면 투자를 해도 되겠죠.

블록체인(Blockchain)이란 무엇인가요?
블록체인은 암호화되어 보호되는 디지털 로그 파일이라고 일컬어 지며 온라인 거래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기술입니다. 비트코인은, 1991년에 처음 개념화된 분산 퍼블릭 블록체인을 최초로 실용화한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즉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의 결과물, 그것도 첫번째 생산품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블록은 온라인 거래를 기록한 디지털 기록물이며 이 거래의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참여자들의 합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블록에는 가격, 행위(구매, 판매, 양도 등), 시간스탬프와 같은 거래 데이터가 포함됩니다. 모든 거래나 또는 일련의 거래는 항상 블록을 생성합니다. 미래에 사용하게 될 블록에는 이전 블록의 암호화 해시(현재 해시는 일반적으로 SHA-256)가 포함됩니다. 이렇게 해서 각 거래 블록은 암호화된 방식으로 이전 블록에 결속이 되는 겁니다.

비트코인과 같이 블록체인이 공개적으로 분산되면 각 참여자는 블록체인의 모든 거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가 가진 돈이나 재산의 정도는 해당 정보가 거래 기록에 포함되지 않는 한 알 수는 없지만 두 참여자 사이에 교환된 가치는 볼 수 있으며 그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는 누구나 위조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호화 증명서를 제시함으로써 특정 블록체인 계정의 소유권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의 동작 원리는 각 참여자에게 서명된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프라이빗 키가 있고, 연결된 퍼블릭 키를 사용해 다른 모든 참여자들이 손쉽게 이 프라이빗 키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퍼블릭/프라이빗 키 암호화와 비슷합니다.

블록체인에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이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블록체인이 있습니다. 자기만의 블록체인을 비트 코인이란? 만들거나 이익을 공유하는 더 큰 그룹에서 만든 다른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 있으며, 비트코인과 같이 퍼블릭 글로벌 블록체인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비교적 최근부터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퍼블릭 블록체인에, 퍼블릭 블록체인은 프라이빗 블록체인에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사람 또는 그룹이 2008년에 만든 인기있는 암호화화폐인 비트코인을 통해 블록체인을 처음 접했습니다. 나카모토는 블록체인의 개념을 고안하지는 않았으나 디지털 화폐를 중심으로 한 분산 원장 및 거래 확인을 위한 분산 블록체인 개념을 처음으로 제안했습니다.

나카모토는 2008년 10월, metzdowd.com의 암호화 메일링 리스트에 이라는 논문을 게시했습니다. 2009년 나카모토는 첫 블록체인 블록을 생성하고, 누구나 다운로드해서 암호화된 방법으로 비트코인을 채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었다. 비트코인이 등장한 첫 날부터 최종 가치에 대한 장밋빛 전망이 난무했지만 비트코인 최초의 "공식적인" 거래 가치는 약 20달러 상당의 피자를 1만 비트코인을 내고 구입한 거래라고 합니다. 현재 비트코인의 가치는 그보다 훨씬 더 높아졌습니다.

빠르고 큰 폭의 가격 상승은 투자자와 금융 업체 CEO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을 1600년대의 유명한 사건인 네덜란드 튤립 거품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비트코인과 소프트웨어, 분산 네트워크는 비트코인이 새로 생성될 때마다 다음 비트코인을 생성하기가 점진적으로 더 어려워지도록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따라서 과거 한 대의 컴퓨터로 몇 시간 동안 채굴할 수 있었던만큼의 비트코인을 현재 지금 채굴하려면 수천 대의 전문 "채굴" 컴퓨터를 네트워크로 연결해 몇 주에서 몇 달 동안 가동해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비트코인을 생성하기 위해 소요되는 전기 에너지가 너무 커진 나머지 전 세계 총 전기 사용량 대비 비트코인 생성에 사용된 전기의 양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비트코인 하나를 생성하기 위해 필요한 컴퓨팅 성능도 엄청나지만 비트코인 거래를 생성하고 검증하기 위한 컴퓨터 연산 작업도 상당합니다. 또한 거래가 될 때마다 블록체인의 크기가 커집니다

블록체인의 유효성을 유지하기 위해 채굴해서 모든 참여자에게 분산시켜야 하는 블록체인의 크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커지게 된다(비트코인의 블록체인은 100GB 이상). 최종적으로는 2140년까지 최대 2,100만 개의 비트코인이 채굴된다. 비트코인의 이러한 자생적 결핍성은 비트코인의 폭발적인 가격 상승을 부채질하는 요인 가운데 하나라고 합니다.

비트코인은 거품일 수도 있지만 블록체인은 거품이 아닙니다.
투자자와 금융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의 가치를 두고 논쟁을 벌이지만 블록체인의 정당성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들이 블록체인 팀을 구성했으며 아예 새로운 사업부를 만든 사례도 있습니다. 클라우드에서, 또는 기업 내부에서 비공개로 블록체인을 만들어 사용할 수 도 있습니다.

블록체인을 지지하는 기업들은 향후 거의 모든 금융 거래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비트 코인이란?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매우 복잡한 금융 거래를 몇 초 만에 처리할 수 도 있습니다.

다국적 은행 크레딧 스위스(Credit Suisse)의 블록체인을 지지하는 한 관계자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평균적인 차입매수 거래가 재무적 측면에서 종결되려면 한 달이 소요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블록체인을 사용하면 몇 초면 거래가 완료될 것"이라면서, "블록체인을 통해 모든 복잡한 거래를 훨씬 더 효율적으로 처리하면 인력과 자본을 더 생산적인 일에 투입할 수 있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금융 거래가 많은 거의 모든 산업은 각자의 비즈니스와 산업 내에서 블록체인을 구현할 방법을 앞다퉈 찾는 중입니다. 분야를 막론하고 블록체인이 화두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과 같은 컴퓨터 분야의 대형 클라우드 업체들이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Bitcoin)이란?
비트코인은 가상화폐 종류 중 하나입니다, 비트코인이란 가상화폐 자체를 말하기도 하지만 이 가상화폐가 작동하는 방식을 말하기도 합니다. 조금 더 쉽게 설명하면 예전 싸이월드의 ‘도토리’나, ‘네이버 캐쉬’와 같이 실제 돈은 아니지만 해당 시장에서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 이용 후 이 가상화폐를 이용해서 결제할 수 있는 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화폐라는 말이 용어안에 들어가져서 쓰여지 있기는 하지만 캐시백 포인트나 다른 마일리지 처럼 우리가 쓰는 돈처럼 손에 쥘 수 있는 물건은 아닙니다.

비트코인용 계좌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계좌 개설 시 신분증 검사 같은 건 필요가 없습니다. 비트코인에서는 계좌를 계좌라고 부르지 않고 ‘지갑’이라고 부릅니다. 각각의 지갑마다 고유한 번호가 있습니다. 그 조합은 숫자와 영어 알파벳 소문자, 대문자를 조합해 약 30자 정도로 이루어집니다. 한 사람이 지갑을 여러 개 만들 수 도 있습니다, 개수에 제한은 없습니다만 지갑을 만들 수 있는 별도 프로그램이나 웹사이트를 사용해야만 만들 수가 있습니다.

비트코인(Bitcoin) 채굴 방법은?
우리나라에서 통영되는 대한민국의 돈은 중앙정부에서 관리합니다, 그러나 가상화폐의 일종인 비트코인은 돈을 얼마나 찍을지 정하고, 유통량을 조절하는 곳이 없습니다. 돈을 발행하는 기관도 조정하는 기관도 없습니다.

누구나 비트코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성능 좋은 컴퓨터로 수학 문제를 풀면 비트코인을 대가로 얻습니다 이렇게 비트코인을 만드는 과정은 광산업에 빗대어 ‘캔다’(mining) 즉 마이닝이라고 불립니다. 또 이런 방식으로 비트코인을 만드는 사람을 영어로 ‘마이너’(miner)라고 부르는데, 우리말로 ‘광부’라는 뜻입니다. 다양한 가상화폐가 있기 때문에 그 가상화폐를 마이닝 하는 방법은 그 가상화폐가 지정한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여기서는 비트코인만을 예로 들고 있기에, 비트코인을 얻기 위해 풀어야 하는 수학 문제는 꽤 어려운 편입니다. 사실 일종의 암호 풀기인데, 일반 PC 1대로 5년이 걸려야 풀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을 캐는 전용 프로그램도 있으며 스터디를 같이 해서 비트코인을 캐자는 모임도 등장했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비트 코인이란? 가상화폐를 하는분들이 몇분 계시긴 한데, 아직까지는 조금 부정적으로 투자라기 보단 투기로 보는 경향이 더 커 보이는 듯 합니다. 주식을 한다는 것과 가상화폐를 한다는 것은 들었을때의 반응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사실 저도 마찬가지고 제대로 알고 계신 분들은 없고 그냥 가상화폐는 “4차 산업혁명중의 중요한 기술 중 하나이고, 많은 사람들이 현재 투자를 하고 있고, 전세계적으로도 붐이며, 특히 한국에서는 더 크게 부각이 되고 있고 미래에는 정식 화폐로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정도로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부는 이를 ‘도박’ 이라고 까지 언급을 하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규제의 키워드를 갖고 과열을 잡으려고 시도도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규제가 들어오게 되면 그 가치는 당연히 하락 할 수 밖에 없어서 기존 투자자들은 4차 산업혁명 중 하나인 중요한 기술인데, 이게 왜 투기냐 라는 말로 내세워서 내가 이미 투자한 금액이 하락하기를 바라지 않는 마음에서 외치는거 같긴 한데, 조금 설득력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합니다.
가상화폐가 가치가 있는 화폐인지?
일반 개인들 뿐만 아니라 많은 정부관계자들, 경제 전문가들, 기자들 모두 가상화폐 가치에 대한 논쟁을 중앙 정부가 발행한 화폐 vs 가상으로 만들어진 화폐 라는 프레임 속에서 논쟁을 진행합니다. 이런 프레임 하에서는 당연히 "가상화폐의 가격 변동성은 너무나 커서 화폐의 기능을 대체 할 수 없다" 라는 답 밖에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런데 가상화폐를 현재 정부가 발행한 화폐가 아닌 미래 기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가상화폐 투자자들은 미래의 여러 산업들중 아주 큰 영향을 줄 굉장한 기술에 투자 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가상화폐 논쟁 중 하나인 ‘기존 화폐를 대체 할 수 있냐’라는 좁은 시각으로 바라보는 견해를 버리면 얻게 되는 해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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