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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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이유는 당연히 안정적인 수익률 때문일 것입니다.

이번 시간엔 임대수익률 계산하는 방법을 간단히 소개해드리고 실제 매입을 결정할 때 어느 정도여야 메리트가 있는건지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월세 * 12 /투자원금(매매실제 거래금액 - 보증금) * 100

보증금은 실제 매매거래금액에서 제외하고 남은 금액을 투자하는 개념임으로 제외한 것이 투자원금입니다.

임대수익률에 대해 보통 이야기할 때는 월단위가 아닌 연단위로 계산하게 됩니다.

평균을 내야하기 때문에 매달 계산하기 보다는 1년단위로 계산을 하며 대출을 끼는 경우 대출이자도 연금리 이기 때문에 통상 연 단위 수익률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계산을 하게 됩니다.

매매금액 1억

대출 6천

월세 1000-40만

400,000 * 12 / 90,000,000 *100 = 5.3 %수익률

좀더 디테일하게 수익률을 계산하고 싶으시면 대출원금과 대출이율까지 따지셔야합니다.

대출금이 들어가게 되면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훨씬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익형 부동산은 대출을 끼고 사라는 말이 있는것입니다.

매매금액 1억

대출 6천

대출이율 3%

월세 1000-40만

한달 대출이자 60,000,000 *3 % /12 = 150,000

이자를 뺀 한달 순수 월세수익 400,000 - 150,000 = 250,000

250,000 * 12 /30,000,000 * 100 = 10% 수익률

월세부분에서 부가가치세가 별도인지도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대략적으로라도 이런 임대수익률 계산을 할 줄 아셔야 하는 이유는 터무니 없는 광고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연 임대 수익률이 20~30%가 그냥 넘는 계산이 난무하기 때문에 정확히 객관적으로 계산을 해보시고 투자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실 때 검토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통상 7~10%내외에서 안정적인 수익이라고 하며 15 %내외면 좋은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투자처라고들 얘기합니다

부동산 규제난 정책들도 미리 참고하셔야하고 사업자 등록 여부에 따라 추가적으로 나가는 비용은 없는지까지 검토하셔야합니다.

실제 임대수익률은 괜찮은 편인데 소유 부동산이 많고 세금이 많아 실질적인 체감 수익률은 낮은 경우도 상당히 많은 편이기 때문입니다.

수익형 부동산으로 오피스텔이나 꼬마빌딩등을 눈 여겨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기본적으로 알아두셔야 하는 내용이니 숙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 펀드 수익률 몇%?… 금액·시간따라 달라요”

흔히들 “펀드 수익률이 몇 퍼센트야”라고 말하지만, 이것만으로는 그 펀드의 투자 성과가 좋은 건지 나쁜 건지 확실히 알 수 없다. 투자 시점부터 수익률을 계산했을 때, 수익률이 플러스라 해도 투자 기간 대비해 생각하면 은행 예금만도 못한 결과일 수도 있고, 수익률이 마이너스여도 펀드매니저가 상대적으로 선방을 한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펀드 성과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단순한 수익률 수치만이 아닌 투자 기간, 투자 금액 규모 등도 고려해야 한다. 이번 호에서는 ‘금액가중 수익률’과 ‘시간가중 수익률’을 통해 펀드성과를 판단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금액가중 수익률(Amount Weighted Rate of Return)’은 투자자 수익률이라고 불린다. 투자자가 투자한 금액에 대한 수익률로는 가장 정확한 계산 방법이다. 펀드에 유입된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펀드 외부로 유출된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일치시키는 할인율을 측정하여 수익률로 간주하는 방법이다.

금액가중 수익률은 내부 수익률(Internal Rate of Return)이라고도 한다. 특정자산으로부터 미래에 얻게 될 현금 유입의 현재가치와 그 자산에 대한 투자원금(현금 유출의 현재가치)을 일치시켜 주는 할인율을 지칭한다.

그러나 너무 장기간의 현금흐름을 대상으로 이 방법을 적용하면 정확성이 떨어지므로 가능하면 내부 수익률은 최소한 분기별로 계산해야 하며, 월간 단위로 계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투자자 개인의 펀드계좌를 조회하는 경우에 금액가중 수익률을 쓰게 되고, 금액가중 수익률은 보통 투자자가 확인하는 데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준다는 점에서 유용한 방식으로 볼 수 있다.

금액 혹은 시간, 어디에 비중 둘까

반면 ‘시간가중 수익률(Time Weighted Rate of Return)’은 운용사 또는 펀드매니저 수익률이라고 불린다. 운용자의 운용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수익률이기 때문이다. 펀드는 대개 투자자들의 자금이 들락날락하므로 원금 대비 정확한 수익률을 계산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투자 자금의 중도 유출입으로 인한 충격을 제거하기 위해 이 방법이 도입됐다. 측정 기간 중 현금 유출입에 따른 수익률 왜곡을 조정해 수익률을 계산하는 방식이다. 기간별 투자 금액의 크기를 고려하지 않고 단일기간 수익률을 평균하여 산출한다.

결국 기간에만 가중치를 둬 펀드매니저의 운용 능력을 평가하는 데 유용할 수 있다. 그러나 투자 금액을 고려한 투자자 수익률은 왜곡되는 단점이 있다.

시간가중 수익률과 금액가중 수익률을 구체적으로 비교해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보자. 펀드매니저 A가 2007년 초부터 1년간 100억원을 운용하여 100억원의 이익을 냈다고 하자. 100%의 수익률 달성을 인정받아 2008년 초에 투자 금액 500억원을 더 유치하게 되었다. 그러나 주가 급락으로 2008년도에는 200억원의 큰 손실을 보았다.

투자 금액 비중을 무시하고 시간가중 수익률(기하평균)로 계산을 해보자.(표1 참고) 이 경우 원금 손실에도 불구하고 A의 성과는 놀랍게도 19.52%가 된다. (시간가중 수익률(기하평균)=[(1+100%)(1-29%)]1/2-1=19.52%)

투자 금액을 배제하고 시간만 고려해 계산을 해보면 1차년도의 높은 수익률이 2차년도의 저조한 성과를 희석시키게 된다. 결과적으로 A는 20%에 육박하는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수익률을 올린 훌륭한 펀드매니저로 평가될 수 있는 것이다.

만일 산술평균으로 시간가중 수익률을 구하면 35.5%가 나온다.(시간가중 수익률(산술평균)=[100%+(-29%)]1/2=35.5% 이 경우 기하평균보다 오차가 큼)

동일한 상황을 금액가중 수익률로 계산하면 어떻게 될까?(표2 참고) 2년간 총 600억원을 투자해 100억원의 손실이 발생한 셈인데, 흔히 투자자들은 단순히 총 투자 금액인 600억원에서 최종 100억원을 손해 보았기 때문에 본인의 수익률을 -16.6%(-100억원/600억원×100)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총 투자 기간인 2년을 감안할 경우 금액가중 수익률은 연 -8.3%(-16.6%/2년)가 된다.

시간가중 수익률을 사용하는 이유는?

투자자 수익률인 금액가중 수익률은 쉽게 이해가 되지만, 시간가중 수익률은 일견 터무니없어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공모펀드의 경우 투자 규모는 펀드매니저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입출 금액에 따라 결정된다. 또한 펀드매니저는 100억원을 운용할 때나 600억원을 운용할 때나 동일한 포트폴리오를 유지해야 한다. 따라서 투자 규모를 무시하고 투자 기간별로 수익률을 계산하는 것이 합당한 평가 방법이 되는 것이다. 펀드를 선택하기에 앞서 고려해야 할 사항은 의외로 많다. 기간별 수익률이나 펀드 위험조정지표는 물론이고 각종 투자 수익률을 꼼꼼히 살펴보는 습관을 기른다면 보다 높은 투자 성과를 올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수익률 이해의 기초
펀드 기준가격 산출법

펀드 수익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준가격 산출법을 알아야 한다. 펀드는 처음 설정시 기준가 1000에서 시작한다. 1000원을 투자하면 보유좌수는 1000좌가 되고, 이후 주가의 등락에 따라 매일 기준가가 변동된다.

기준가격은 순자산총액을 설정좌수로 나눈 뒤 1000을 곱해 표시한다. 먼저 펀드에 편입되어 있는 주식과 채권 등의 모든 자산에 대해 그날의 시가 또는 약관에서 정한 방법으로 평가액을 산출하고, 채권 이자나 주식 배당금 등을 더하여 자산총액을 산출한다. 그리고 자산총액에서 펀드 운용에 필요한 비용을 차감하여 순자산총액을 산출한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뒤 수익증권(또는 주권) 총좌수로 나누어 기준가격을 계산한다.(기준가격 = 펀드순자산총액/펀드설정좌수×1000)

펀드 수익률을 산출할 때 유념할 사안이 있다. 펀드 평가사가 매월 제공하는 펀드 수익률은 위의 기준가격과 시간가중 수익률을 이용해 산출한다.(펀드 수익률 = (말일기준가/초일기준가-1)×100)

이를 연간으로 환산하려면 ‘365/경과일수’를 곱하면 되는데, 만약 중간에 펀드 결산으로 인한 재투자가 있었다면 투자자가 알고 있는 수익률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재투자란 운용사에서 1년마다 펀드를 결산할 때 투자수익에 대해 세금을 공제한 후 기존 펀드에 다시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재투자가 있을 경우 펀드 기준가는 다시 1000원이 되고 좌수도 새로 산출된다. 이후 제공되는

펀드 수익률은 다시 기준가 1000원을 기준으로 산출되기 때문에 개인의 실제 원금 대비 투자 수익률과 다를 수 있음에 주의해야 한다.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안녕하세요. 인천사는 황모군입니다.

예전에 < ☞ 주식투자시 수수료의 중요성과 계산 공식 >이라는 포스팅에서 증권사 수수료를 반영한 실질수익률을 계산하는 법을 포스팅했었는데요ㅎㅎ

오늘은 매수가, 매도가, 수수료만 입력하면 알아서 실제로 번 돈과 수익률, 그리고 수수료을 계산해주는 엑셀파일을 만들어봤습니다ㅎㅎ

개념만 잘 이해하면 식 만들기는 쉽거든요ㅎㅎ

수수료를 실제로 계산하기 전에 일단 2가지를 기억합시다.

1. 만원짜리 주식을 2만원에 팔았다고 해서 만원을 번 것은 아니다.

→ 수수료와 세금이 나가기 때문에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2. 세금은 팔 때만 나간다.(현행법상 매도가의 0.3%)

그렇다면 수수료가 0.5%인 증권사를 통해 주실을 거래한다고 가정하면,

1. 살 때는 0.5%의 수수료가,

2. 팔 때는 0.8%의 수수료(수수료+세금)가 나가는 셈입니다.

그냥 그렇구나 하시고 넘어가시면 되겠습니다ㅎㅎㅎ

그럼 사용법을 알려드릴게요ㅋ

파일을 여시고, 4개의 값만 입력하면 됩니다.

바로 내가 거래하는 증권사의 수수료율, 매수가, 매도가, 주식수 인데요.

아래 그림의 빨간 네모 안의 4개의 값만 입력하시면 옆에 자동으로 명목수익, 실질수익, 명목수익률, 실질수익률, 그리고 수수료가 뜰 거예요ㅎㅎㅎ

수수료가 0.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28퍼센트인 증권사를 이용하는 사람이 10,000원에 주식 1000주를 사서 13,000만원에 팔았습니다.

명목상 수익은 300만원(3,000원×1000주)이죠. 수익률은 30%구요ㅎㅎ

그렇다면 실제로 번 돈과 실질수익률은 어떻게 될까요?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오네요ㅎㅎㅎ

명목상으로는 1주당 5,000원씩을 벌었으니 1,000주면 300만원을 번 셈이지만,

0.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28%의 수수료를 적용해서 비교해보니 수익률은 28.9%로 떨어지고, 실제로 번돈은 약 2,89만원이 조금 넘네요.

무려 10만원이 넘는 수수료가 발생했구요ㅎㅎㅎ

예를 하나만 더 들어볼게요ㅎㅎ

제가 예전에 LG를 62,900원에 사서 73,600원에 매도한 적이 있었습니다. ( < ☞ [황모군의 투자이야기] 지금까지의 투자 내역> 참조 )

복습차원에서 이 파일을 사용해보니 이런 결과가 나오네요.

수수료가 없었더라면 17%의 수익을 냈겠지만, 0.5%의 수수료가 적용되니 수익률이 17%에서 15.5%로 확 내려갔습니다. ㅠ_ㅠ

제가 실제로 사고 팔았던 주식은 실제로는 100주가 아닙니다.

다만 100주라고 가정할 때, 107만원 가량이던 수익금이 (수수료 반영 결과) 약 98만원으로 줄어들었네요.

수수료가 9만원이 넘는데 이 돈이면 맛있는 걸 몇번은 먹을텐데.

그래도 주식중개인이 아니었더라면 이렇게 편하게 주식을 거래하지 못했겠죠ㅎㅎ

수익을 냈다면(!) 수수료는 아까워하지 맙시다 :)

여튼 이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계산 파일을 사용하시면, 굳이 주식이 아니더라도 부동산, 채권 등 수수료가 붙는 모든 투자상품의 실질수익률을 계산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ㅎㅎㅎ

HTS에 이런 기능이 있을 것 같기도 한데(저는 전화로만 거래합니다ㅎㅎ) 혹시 필요한 경우가 있을지도 모르니 투자하시는 분들은 잘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페어 트레이딩/기초편] 6. 로그 수익률

금융 분야에서 수익률을 계산할 때 주로 로그 수익률을 사용한다. 그 이유는 계산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금융 이론을 전개할 때 보통의 수익률을 사용하면 계산이 힘든 경우가 많은 반면에, 로그 수익률을 사용하면 지수와 로그의 성질 때문에 계산이 용이한 경우가 많다.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보통의 수익률은 다음과 같이 계산하는데, 100원 짜리 주식이 130원이 되면 주가 수익률은 +30% 가 된다. (130 – 100) / 100.

그런데 주가가 다시 100원이 되었다면 (100 -> 130 -> 100), 최종 수익률은 얼마가 되는가? 주가가 원위치 되었으므로, 최종 수익률은 당연히 0%가 된다. 처음 100 -> 130 일 때 +30% 상승했고, 130 -> 100 이 되었을 때는 23% 하락한 것이 된다. 처음에는 30% 이득을 보고, 나중에는 23% 손실을 보았다면, 최종 7%의 이익을 본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최종 수익률은 분명히 0% 이다. 수익률을 합산할 때 이런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연속 시간에 대한 복리 효과 때문이다. 나중에 발생한 손실은 초기에 발생한 30%의 이득 분 까지 재투자해서 발생한 손실이므로 처음과 손실률이 다르게 나타난 것이다.

이러한 계산상의 문제점으로 금융 분야에서는 주로 로그 수익률을 사용하고, 다음과 같이 계산한다. (“ln”은 자연 로그임).

100원 짜리 주가가 130원이 되면 로그 수익률은 [ln(130) – ln(100) = 26.24%]가 되고, 130원에서 다시 100원이 되면 로그 수익률은 [ln(100) – ln(130) = -26.24%] 가 된다. 두 수익률을 합하면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최종 수익률은 정확히 0%가 된다. 두 수익률을 비교해 보면 아래의 [테이블-1] 처럼 된다. 보통의 수익률은 합계와 최종 수익률이 일치하지 않지만, 로그 수익률은 정확히 일치한다. 이것은 맨 우측의 식을 합해보면 처음과 끝인 -ln(100)과 ln(110)만 남고 모두 상쇄되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로그 수익률을 다른 관점에서 관찰해 보도록 하자. 로그 수익률은 [그림-1]과 같이 시점 간의 이동으로 볼 수 있다. A-지점에서 매수하여 F-지점에서 매도하였다면, ln(F)-ln(A) 만큼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중간에 지나는 경로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다만, 매수 시점과 매도 시점 간의 시간 이동이 수익률을 결정지어 주는 것이다.

동일한 논리를 두 종목간의 공간 이동으로 적용해보자. [그림-2]는 두 종목의 주가 차트이다. 시점-2에서 종목-1을 가격 (A)에 매수하고, 동일 시점에서 종목-2를 가격 (B)에 매도하면, [그림-1]과 같은 논리로 ln(B)-ln(A)라고 할 수 있고, 이것 역시 수익률의 개념이 된다. 향후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잠재 수익률 정도가 될 것이다. 시점-7에서 반대 매매로 청산 한다면, 다시 ln(C)-ln(D)라고 쓸 수 있고, 이것 역시 수익률의 차원이 된다. 두 수익률을 합산해 보면 아래와 같이 된다. (로그 수익률은 합산이 가능하다.)

* 최종 수익률 = ln(B) – ln(A) + ln(C) – ln(D) = [ln(C) – ln(A) ] – [ln(D) – ln(B)]

= [종목-1의 수익률] – [종목-2의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수익률] = 차익

즉, 두 수익률을 합한 최종 수익률은 차익이 되고, 이것이 바로 페어트레이딩에서 발생하는 차익이 되는 것이다.

[그림-2]에서 A-B 사이와 C-D 사이의 벌어진 차이는 스프레드 개념으로 볼 수 있다. 시점-2의 A-B 간 스프레드는 크고, C-D 간 스프레드는 작다. 만약, 스프레드가 크게 벌어진 시점에서 포지션 진입을 하고, 좁아진 시점에서 포지션 청산을 하면 위와 같은 논리의 차익이 발생한다. 즉, 수익률의 차이와 스프레드의 차이가 동일한 것이다. 여기서 수익률과 스프레드는 동일한 개념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수익률 = 차익 = 스프레드의 차

* 스프레드 = ln(A) – ln(B), 혹은 ln(D) – ln(C)

이 성질을 이용하면 스프레드로 수익률을 표현할 수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있고, 스프레드의 변화를 관측함으로써 기대 수익률을 추정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로그 스프레드의 기본 개념이다.

로그 스프레드는 로그 수익률과, 다음에 설명할 Cointegration 개념과 함께 사용되어, 기대 수익률뿐만 아니라 매수/매도 수량까지 결정할 수 있는 아주 편리한 지표가 된다.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수수료를 구하기 위해서는 해당 증권사에서 적용하고 있는 거래수수료율을 알아야 합니다. 키움증권을 사용하고 계실 경우 수수료율은 거래금액의 0.025%가 적용됩니다. 또한 모든 증권사는 공통으로 매도시 0.3%의 농특세를 부과하도록 적용되어 있습니다.

매매시 수익률은 증권사마다 책정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일부는 매수후 현재 보유금액을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기준으로 하며, 일부는 부과한 수수료를 적용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키움증권의 경우, 현재 금액으로 매도할 때의 수익률 즉, 매수와 매도시 발생하는 차익과 수수료를 모두 고려하여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총 투자금액 : 2,691원 × 25주 = 67,275원
지불 수수료 : 67,275원 × 0.025% = 16.81875원

현재 보유금 : 2,625원 × 25주 = 65,625원
지불 수수료 : 65,625원 × 0.025% = 16.40625원
지불 농특세 : 65,625원 × 0.3% = 196.875원

예상 취득액 : 65,625원(현재계산액) - 16.81875원(매수수수료) - 16.40625원(매도수수료) - 196.875원(농특세) = 65,394.9원

투자금 대비 : 67,275원 - 65,394.9원 = -1,880.1원

위의 계산을 종합하여 현재금액으로 매도하게 될 경우, 질문자님은 전체 67,275원을 투자하여 65,394.9원을 현금화하게 됩니다. 따라서 그 차이는 -1,880.1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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