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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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 돌파할 때 매수, 전환선이 기준선을 하향 이탈할 때 매도하는 것이다.

지식 경영 공장

이번 시간엔느 일목균형표, 즉 구름때에서 선행스팬1 의 뜻과 개념에 대해서 한 번 설명을 드리도록 할께요.

선행스팬1 은 구름때를 만드는 선인데요.

(구름때는 결국 두개의 선이 만들어내는 공간이다. 그 두개의 선이 바로 선행스팬1 과 선행스팬 2라고 할 수 있다. 연두색으로 그어진 선이 바로 선행스팬1의 선이다. 결국 구름때라는 것은 선행스팬으로 만들어진다고 할 수 있으며, 구름때 분석의 핵심이라고 볼수 있겠다.)

선행스팬1 선의 공식은

선행스팬1 = (전환선값+기준선값)/2

전환선이란 9일간의 고가와 저가의 평균값이죠. 기준선이란 26일간의 고가와 저가의 평균값이고요.

그 평균값을 2로 나눈다는 것은, 결국

선행스팬 1의 풀어낸 뜻 : 최근 9일간의 고가와 저가의 평균값과 최근 26일간의 고가와 저가의 평균값을 다시 평균낸 값

최근 9일간 고가가 5000원이고, 저가가 3000원일 경우, 평균값은 4000원

최근 26일간의 고가가 8000원이고, 저가가 2000 원일 경우 평균값은 5000원

그 4000원과 5000원의 평균값은 4500원.

4500원이 선행스팬1의 값입니다.

1. 왜 이렇게 평균에 평균을 내는 계산법을 사용하는가?

보통 평균값에다가 다시 평균을 내는 계산법을 사용하는 이유는

"지나친 변동으로 인한 평균값의 왜곡률을 줄이기 위해서."

아무래도, 최근 고가와 저가의 변동성에 따른 평균값의 신뢰도를 조금 더 높이기 위해서 평균값에 평균값을 더 한것으로 보입니다.

일목균형표의 창시자인 이치모쿠 산징이 이렇게 하기로 했으니, 구태여 이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느냐 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은 무의미 하다고 보네요.

일목균형표라는 것도 절대적인 진리가 아니라, 자신이 생각하는 하나의 원칙이나 기준일 뿐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이렇게 하기로 한 것 자체에 대한 이유를 분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무튼 기본적으로는 이렇게 평균값에 다시 평균을 내는 수학적인 보통의 이유는

"변동성에 대한 평균값의 왜곡을 줄이기 위해서"

이기 때문에, 이것을 좀 사용하고 싶었나 보죠.

2. 선행스팬1은 이렇게 나온 가격을 26일 후로 이동시켜서 반영한다.

이라는 말에 "선행" 이라는 말이 있죠.

선행이라는 것은 "앞서서" 라는 개념이 있겠죠.

즉, 선행스팬이라는 것은 이렇게 나온 평균값을 26일 뒤에다가 선을 그어주게 됩니다.

즉, 지금나온 선행스팬의 값을 26일 뒤에 반영하여 선을 그어서, 미래에 대충 평균적으로 이런 가격대에 오는 것이 정상적이다라는 예측을 하게 하는 것이죠.

(선행스팬은 현재의 평균값을 뒤로 옮겨놓은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26일 뒤의 평균수치를 미리 그려놓는다.)

그렇죠. 위의 차트를 보시면, 아직 캔들은 더 진행도 안되어 있는데, 미리 그려져 있잖아요.

그래서 선행스팬1 이라고 부른답니다.

선행해서 먼저 그어놓는다는 것이죠. 위의 공식에서 계산된 값을 말이죠.

결국에 구름때라는 것은 평균적으로 따지면, 이정도 가격에 와야 정상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래를 예측해서 선을 미리 그어놓는 지표를 만든것은 나름대로 의미있겠지만, 사실 별것은 아니죠.

평균값을 미리 그어놓고 그림을 그려놓는 것 뿐이니까요.

선행스팬 1의 설정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죠.

(위에서 기본셋팅으로 나온 26이라는 수치는 26일 뒤에 위의 공식에서 나온 평균값을 그려놓겠다는 것이다. 만약 27일 뒤에 그려놓고 싶으면 27일, 28일뒤로 그려놓고 싶으면 28일로 설정하면 된다. 즉 선행스팬1의 위치를 앞으로 당기느냐 뒤로 당기느냐를 결정하는 숫자라고 보면 되겠다.)

선행스팬1의 수치를 작게 하면, 당연히 선행스팬은 앞으로 앞당겨지게 될 것이고, 선행스팬1의 수치를 크게 하면 선행스팬이 뒤로 좀 밀려나게 될 것입니다.

그 수치는 본인이 정하는 것이죠.

여러분들이 분석하기에 맞게 그냥 정하시면되요.

여기까지 선행스팬1 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선반영한다고 해서 선행스팬이냐?)

그렇지. 과거의 경험치가 이러하니, 미래는 대충 이러할 것이다 라는 개념이겠지.

(그런데 왜 저렇게 기본적인 수치가 세팅되어 있는거야?)

그건 일목산인이 자기가 연구한 절대수치와 대등수치라는 것이 있는데, 그 수치를 기입한거래.

예를 들어, 사람들을 조사해봤더니 게임을 하는데, 평균적으로 5일이면 질려하더라. 그럼 5일이라는 수치가 의미가 있다고 정하는거지.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출판사 서평 원전 일목균형표 국내 최초 완역 출간!

일목균형표는 1936년 일목산인(본명- 호소다 고이치細田悟一)에 의해 창시된 이래 현재까지 시세의 귀추를 일목요연하게 예측해주는 분석도구로서 널리 인정받아왔다. 그렇지만 이제까지 국내에는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원전의 전체 모습이 소개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국내 온라인 서점에서만 보더라도 원전 4권 세트가 300만 원이 넘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책값이 고가라는 점이 그중 하나의 이유이다. 일목산인은,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하나의 시세도의 창시자로서 이 안에 담긴 내용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는 의미로 처음부터 한정판으로 출간을 하였고, 가격 전략도 같은 맥락에서 세워져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이유는, 일본어로 되어 있는 원전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이 없었다는 데 있다. 70여 년 전에 개발된 기법이자 당시 일본의 사정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주식시장의 상황뿐 아니라 언어적, 정서적 차이를 극복해야만 하는 크나큰 장벽이 존재했던 것이다.
이에 이레미디어는 금융 전문 출판사로서, 일목균형표의 계승사업을 하고 있는 일본 [경제변동총연]과 수차례 연락을 취해 이 책의 한국어판 출간을 최종 결정하였다. [경제변동총연]의 대표인 일목산인 3세 호소다 테츠오(細田哲生)는 처음, 일목균형표의 전문성 때문에 번역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겠는지를 우려하였지만 이레미디어의 그간 출간 목록을 검토한 뒤 ^능히 출간할 수 있겠다^며 깊은 신뢰를 보여주었다.
이후 원전을 받고, 2년 여의 번역 검토 및 주해 등 문장 하나 하나를 따지는 치열한 작업을 거쳐 드디어 일목균형표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내용적으로도 일목산인의 정신을 완벽하게 담고 있을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뿐 아니라 형태적으로도 원전의 멋을 최대한 살려냈다. 일목산인이 직접 그린 대형 차트를 별지로 수록하고 있으며, 양장본 본책에 고급스러운 외부 케이스까지 제작하여 소장품으로서의 가치도 높다.

일목균형표 원전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제1권[일목균형표](1969년)
제2권[일목균형표 완결편](1971년)
제3권[일목균형표 주간편](1975년)
제4권[일목균형표 나의 최상의 형보편](1977년)

그중 제1권에 전체 개념을, 제2권에 핵심 개념을 담았고 이후 각 권은 중요 주제들을 더욱 상세히 파고든 것이다. 제7권까지 출간하였는데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이상의 네 권으로, 현재 나머지는 절판되었다. 이번에 한국어판으로 우선 출간되는 것은 제1권과 제2권이며 이후 제3, 제4권의 출간이 예정되어 있다.
일목균형표의 정수를 일목산인은 ^시세의 귀추는 일목요연하다^라는 말로 요약했다. 신문사 시황부장이었던 일목산인은 ^궁핍 추방^을 기치로 내걸고 주식투자로 모두가 자산을 형성하기를 바라며 사설연구소를 설립하였다. 이곳에서 현존하는 모든 주식 이론과 기법을 연구하였으며, 동시에 주식시장을 떠나 동서양의 수많은 이론과 학문들을 집중적으로 분석하였다. 특히 일목균형표의 핵심 중 하나인 기본수치를 취하기 위해 연인원 2,000여 명에 달하는 동경대 학생들을 아르바이트로 써서 모든 문헌을 조사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 결과 일목균형표 이론을 완성하였으며, 이를 적용하여 신문 시황란을 구성함으로써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가격과 거래량 중심의 2차원적 분석을 넘어 시간과 파동이라는 핵심 요소를 더한 다차원적 분석으로 높은 시세 적중률을 나타내는 일목균형표 기법. 대부분의 기술적 분석이 후행성을 갖는 것과 달리, 일목균형표는 앞으로 며칠 후 또는 어느 가격대가 되면 변동이 나타날 것임을 선행적으로 알려준다. 다시 말해 예비계산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간상으로 어떤 시점 또는 가격상으로 어떤 수준에 이르렀을 때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도구가 바로 일목균형표이다.
일목균형표 1, 2권을 통해 기본수치의 의미, 일목균형표상 4개의 선 활용, 스팬과 변화일을 완전히 이해한다면 어느 시점이 변화일이 되는가, 그리고 그 변화의 모습은 어떠할 것인가를 예측하고 목표치를 계산할 수 있다. 일목산인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사항은 몇 번이고 반복해서 강조하며, 한 번 읽고 알았다고 넘어가지 말고 시간을 투자해 공부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그만큼 요점정리 식으로 간편하게 습득되는 기법이 아니라는 의미인데, 한번 몸에 익히면 평생을 두고 돈을 벌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일목균형표는 잊어라, 이 원전으로 시작하라!

그런데 그토록 놀라운 시세 예측 기법이 국내에서는 왜 대중화에 성공하지 못한 것일까? 현재 모든 증권사 HTS에 일목균형표가 분석 툴로 탑재되어 있고, 이 기법의 진정한 가치를 아는 투자자들에 의해 활용이 모색되고 있기도 하다. 또한 그 활용방법에 관하여 인터넷상으로 이러저러한 갑론을박이 진행되고 있으며 나름대로 풀이한 몇 가지 해설서도 있다. 그럼에도 일목균형표 기법의 가치는 제대로 알려지지 못하고 있으며, 복잡하고 어렵다는 선입견만 안겨준 것이 사실이다.
일목균형표는 이름 그대로 시세의 균형을 한눈에 알 수 있는 기법이다. 하지만 변화무쌍한 시세상황에서 어느 때고 실패 없이 활용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이 이론이 어떤 사고의 흐름으로 정립되었는지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한다. 또한 완전체로서의 기법을 배우고자 한다면 그것이 가지고 있는 공격적인 측면뿐 아니라 방어적인 면도 함께 알아야 한다. 일목균형표는 그 기법으로서의 탁월함과 철학으로서의 깊이에 비해 우리나라에는 단순화시킨 공식처럼 소개되어 있다. 흔히 말하듯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회하면 매수, 하회하면 매도^라는 일차적인 이해만으로는 일목균형표를 안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러한 점에서 지금까지 국내에 일목균형표는 없었다! 일목균형표의 정신과 이론의 탄생 배경, 상황에 적합한 활용법을 온전히 담은 것은 이 책이 최초이다. 원전을 정확히 이해하고 누락 없이 완역하여 일목산인의 정신과 이론 체계를 온전히 담았다. 또한 국내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충실한 주해까지 더함으로써 이 이론을 이해하고 실전 기법으로 습득하는 데 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시장에 관여하는 사람으로서 시세의 이치를 알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한국어판 서문- 일목산인 3세 호소다 테츠오
헤이세이판 증판에 즈음하여- 일목산인 2세
감수자 서문- 이동웅
저자 서문- 일목산인

1장 일목균형표
균형표가 완성되기까지
터닝 포인트
간단명료
즉석에서 잡을 수 있어야
아는 게 병
주가의 현재성
매수세와 매도세의 승부
사카타 5법
예상이 아닌 예측
균형표를 알게 되면
버리고 버려서 얻어낸 정수

2장 균형표 만드는 법
별지 차트 1번~7번
음양 캔들
균형표의 두 선
기준선- 26일간의 중간값
전환선- 9일간의 중간값
매수, 매도 판단
2개 선이 일치할 때
이동평균선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3장 균형표 적용법
별지의 차트들
4개의 선
역전 지점, I
기준선의 저항
본격적인 매수 지점으로 접근
다시 한 번 역전 그리고 호전
역전의 판단
기준선의 방향
스팬
선행스팬 1
스팬은 저항대
선행스팬 2
시세의 변화
구름대와 시세
각 선의 교차
1개월 전의 시세와 현재의 시세
26일 전을 보라
지수로는 시세의 방향을 본다
개별 종목에서 가치가 높은 균형표
균형표는 1분이면 알 수 있다
이용자가 많을수록 가치가 높아진다
임운자재
시세 예측은 중심점과의 관계를 통해
시세 예측의 6가지 형태
가격폭 측정법의 기호
예측치를 고집하지 말라
나중에 보고 알아도 좋다
예측의 실제 사례
신용거래 잔고

4장 차트 1~3번 해설
차트 1번의 해설
역전 후 큰 낙폭
대세 매수 시점으로 진입
제3차 매수
차트 2번
제4차 매수
반동 시기
본격적 매도
차트 3번
본격적인 매수
여러 시장의 비교
예비계산이 가능하다

5장 가장 중요한 응용편
시장의 방향
주식 시세의 혁명 시기
새로운 지수에도 균형표는 적용된다
차트 5번 다케다
특별히 기억해야 하는 조건 1
갭이 있다면
특별히 기억해야 하는 조건 2
호전 후 눌림은 9일 이내가 이상적
기준선과의 관계
-← 26 →-
반대로 거래하지 말 것
제2차 매수
가격의 예측
차트 6번 싱고
아일랜드 갭
하락은 어디까지?
차트 7번 마쓰시타
3개째 신고가 및 균형표 호전
예측치
차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6장 스팬과 그 변화
개별 종목 균형표의 숫자- 9, 26 그리고 13, 17
시세의 변화를 미리 판단한다
차트 5번 스팬
차트 6번 스팬
차트 7번 스팬
우량주(고가주) 스팬
균형표에 적합한 종목

7장 일목균형표는 모든 시장에 적용할 수 있다
스팬과 기준선만으로도 충분하다
간단한 스팬
단기부터 장기 시세까지 한눈에
어렵다고 좋은 건 아니다
6가지 변화
수동적 예측과 능동적 예측

8장 차트와의 관계- 사카타 5법
사카타 5법과 균형표를 함께 활용하라
사카타 5법의 핵심 캔들
캔들의 출현 장소
매일 30분씩 우량주 30종목을 준비하라
이익실현은 언제 할 것인가
특히 주의해야 할 아일랜드 갭

9장 주식은 해도 좋다
균형표를 이용하면 주식은 해도 좋다
균형표는 운명조차 돌파해준다
전문가, 업자도 균형표를 활용하시라

10장 매매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
재료와 인기
인기 종목의 균형표
인기와 거래량
알려진 재료와 알려지지 않은 재료
주가수익률과 성장성
매스컴에 대하여
인기에 순응할 것인가 역행할 것인가
경직된 마음은 안 된다
균형표를 기준으로
신규 매매가 중요하다
청산도 중요하다
이익실현 매도와 공매도는 시세관이 다르다
공매도는 시장의 역전 시기에만
천정에 팔지 말고 바닥에 사지 마라
초조함은 금물
3, 9월의 배당락 후 균형표 변화를 연구하라
제1부와 제2부 지수를 비교하라
자율 변동에도 균형표를 참조하라
바로 거래하지 말 것

11장 그 후의 차트에 대한 설명
차트 4번
3절과 3기
확대 3기
축소 3기
차트 6번
차트 7번
음봉의 음봉 장악형
신 지수를 계속 연구하라

저자 후기
증판에 즈음하여- 일목산인
감수자 후기- 이동웅

한국어판 서문- 일목산인 3세 호소다 테츠오
헤이세이판 증판에 즈음하여- 일목산인 2세
감수자 서문- 이동웅
저자 서문- 일목산인

1장 일목균형표 완결편을 시작하며
특히 스팬과 변화일, 파동을 중심으로

2장 가격보다 시간이 더 중요하다
가격폭보다 시간
하나씩 설명하면 도리어 복잡해진다
90%까지는 이해할 수 있도록

3장 스팬에 관하여
스팬의 의미
간단하다고 해서 가볍게 보지 말 것
스팬 제1의
스팬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제2의
예측 연습
스팬 제3의
스팬 제4의
폭을 취하는 방법
스팬 제5의

4장 변화일 결정방법
변화일을 모르고서는

5장 기본수치
10개 기본수치의 기호
기본수치의 폭
기본수치의 기호 사용방법- 1(×), 2(△)
기본수치의 기호 사용방법- 3(○), 4(①), 5(ⓧ)
기본수치의 기호 사용방법- 6(??)
기본수치의 기호 사용방법- 7 이후

6장 대등수치
대등수치의 개념
현 시점까지의 변동
대등수치 취하는 방법
변화일 결정의 중요성
변화일에는 3가지가 있다
기본수치, 대등수치 및 그 종합으로
알 수 없는 시세
변화일의 축소와 연장
변화일이 맞지 않을 때

7장 파동론에 관하여
I, V, N
변동의 모델을 생각해둔다
정형과 실제
정해진 대로 일수가 된다
파동론의 기본은 N
파동의 연속
9파동
후행스팬의 악화
중간 9파동과 기본 1파동
P의P파동
Y파동
3존

8장 신문에 발표한 일목균형표 적용
폭락 후 변화일 예측
대등수치로 대조해 본 기본수치
대등수치의 복합
계산치
4월 대천정에 관해서
기본수치 마지막 기호 (226)
대바닥에서의 파동
5파동일까, 9파동일까
이것도 5파동일까, 9파동일까
며칠 걸려 얼마나 상승할까?
대천정 그리고 첨단 파동
남은 일수는?
[13]에서 [14]의 시세
수동면과 능동면
변화일의 의미
N의 3파동

9장 파동 결정방법
차트 2번에 대한 설명
S점 설정의 3파동
시간의 대응성
파동의 성장과 파탄

10장 목표치 잡는 방법
차트 2번에 관해서
첨단 파동 실현
1순환 후에는 반드시 새로운 시세가 시작된다
[2]의 첨단 파동
큰 N파동
호전이 가까웠는지를 보는 방법
파동의 방향을 결정하기 위한 가격폭과 시간의 관계
드물지만 예외도 있다
폭을 취하는 방법에 있어서 주의할 점
이후의 N
중요한 제1 반동의 가격폭
큰 S

11장 당면한 시세에서 무엇을 생각할 것인가
당면한 파동
이 되돌림에서 3파동
9주 하락
기일 측면에서 판단
앞으로 어떻게 되어야 할까?
3파동이 되기 위해서는
독립성 없는 3파동
중간 파동
이전 파동에서의 하락폭

12장 구 지수와 신 지수의 비교
신 지수의 효용
구 지수와 신 지수의 비교
구 지수를 상회하는 소형주
다른 지수들의 두 번째 바닥
새해의 본격 상승

13장 종목 사례(종화)- 제1차 상승시세
종화의 시세 경과
준비구성선
4배값
균형표 호전
기준선과 전환선
호전과 역전
중요한 S점
후행스팬
1순에서 1환
제2차 상승시세 후 수정 1기
후행스팬과 실제 시세 봉의 접촉
보합 이탈 후의 진행 모습
스팬 악화 이후 급락
일목균형표의 계산치(E, V, N, NT)
정확하게 3기 실현

14장 종목 사례(종화)- 제2차 하락시세
선행스팬
상한과 하한으로 저항대 역할
반동 시간의 중요성
34일간의 중요주목선
파동을 보자
새로운 계산치
중요주목선이 준비구성선으로 전환
3존에 관하여
3존의 4가지 형태
아츠키 나일론이 보여주는 N형 3존의 사례
매수 시기로 돌입
드디 선행스팬의 저항을 뚫다

15장 종목 사례(종화)- 제3차 상승시세
N을 실현하고 N반동
이미 3기 경과
큰 N 실현으로 1순환 완료
사선을 하회하다
하락 계산치
9일봉
변화일과 변화일 결정방법
대등수치의 추구
대등수치의 변화적 추구
가장 큰 계산치 실현

16장 필승을 노리는 간단한 매매법
매매 필승법
상승시세와 하락시세의 차이
상승시세는 겹쳐 쌓기
겹쳐 쌓기의 붕괴
시간을 정해서 하는 매매법
감에 의한 매매
큰 폭으로 가격이 변동하는 주식은 1절, 2절 매매
중 저위주는 1기 매매
공매도할 수 있는 장
변화일에 대해서
보험매매법

17장 그 외에 고려해야 할 점들
7, 9주
소니의 Y3존
주식시장의 계절변동
배당이 떨어져나간 날의 시가
기일도 중요
궁여지책은 안 된다
강력한 안심 매도
지나친 정보
재료가 통하지 않는 시장
음봉의 연속
거래량의 증감
갭과 음봉의 연속
시장에 대해 깊이 아는 것
주식시장에서 ^행동하여 안다^는 것
재료와 시장
재료로 움직였던 시세
시세로 움직였던 시세
피부로 느낀다
마음을 움직이면 안 된다
마음을 머무르지 않게 하면
이동평균에 대하여

18장 스팬 제5의- 일봉의 리듬
파동의 기본형
짝수는 없다
일봉의 리듬- 종화
전환 전후의 V
보합 이탈
삼선전환도
3봉 신가
카기차트에 관해서

19장 마지막 한 가지 더
강력저항 시세

20장 종목 사례(종화)- 그 후의 경과
천정 이후
결정반동
계산치 NT를 실현할 것인가?

21장 지수의 그 후 경과에 관해서
4할 되돌림
2개의 반등이 모두 결정반동
폐장일
대시세 도래 확신
중간 파동이 기본 파동에 이어지면
커다란 3파동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N과 S

저자 후기
증판에 즈음하여- 일목산인
감수자 후기- 이동웅
(제1권 일목균형표)

한국어판 서문- 일목산인 3세 호소다 테츠오
헤이세이판 증판에 즈음하여- 일목산인 2세
감수자 서문- 이동웅
저자 서문- 일목산인

1장 일목균형표
균형표가 완성되기까지
터닝 포인트
간단명료
즉석에서 잡을 수 있어야
아는 게 병
주가의 현재성
매수세와 매도세의 승부
사카타 5법
예상이 아닌 예측
균형표를 알게 되면
버리고 버려서 얻어낸 정수

2장 균형표 만드는 법
별지 차트 1번~7번
음양 캔들
균형표의 두 선
기준선- 26일간의 중간값
전환선- 9일간의 중간값
매수, 매도 판단
2개 선이 일치할 때
이동평균선과는 근본적으로 . 펼쳐보기

일목산인 [저] 생년월일1898~1982출생지일본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야마구치현출간도서0종판매수0권 작가소개 1898년 야마구치현 토요타쵸 니시에서 태어났다. 1924년 미야꼬신문(현재의 도쿄신문)에 입사하여 1932년 시황부장이 되었다. ^빈곤 추방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증권 시황란을 충실히 하는 데 최선을 다했으며 시장 변동의 진수를 파악하여 지면을 꾸미고자 사설연구소를 설립하여 일곱 명의 직원과 함께 증권시장에 대해 연구하였다.
1936년 봄, 일목균형표를 완성하였으며 사가미 타로(相模太郞)라는 필명으로 시황을 발표하였다. 1941년 미야꼬신문을 퇴사할 때까지 일목균형표를 기반으로 한 시황 발표를 지속하였다. 세계대전이 끝난 후 필명을 일목산인(一目山人)으로 하여 일본증권신문 등에 독자적 투자이론을 게재했다.
1969년 제1권 [일목균형표]를 발간했으며, 제2권 [일목균형표 완결편], 제3권 [일목균형표 주간편], 제4권 [일목균형표 최상의 형보편] 등 1981년까지 전체 7권을 발표했다. 1982년 생을 마감했다. 1898년 야마구치현 토요타쵸 니시에서 태어났다. 1924년 미야꼬신문(현재의 도쿄신문)에 입사하여 1932년 시황부장이 되었다. ^빈곤 추방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증권 시황란을 충실히 하는 데 최선을 다했으며 시장 변동의 진수를 파악하여 지면을 꾸미고자 사설연구소를 설립하여 일곱 명의 직원과 함께 증권시장에 대해 연구하였다.
1936년 봄, 일목균형표를 완성하였으며 사가미 타로(相模太郞)라는 필명으로 시황을 발표하였다. 1941년 미야꼬신문을 퇴사할 때까지 일목균형표를 기반으로 한 시황 발표를 지속하였다. 세계대전이 끝난 후 필명을 일목산인(一.

일목균형 기본강의 3-1 : 수준론(목표값)

안녕하세요 콩콩입니다. 일목균형을 공부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드리고자 기본개념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성원해 주셔서 탑오써에 머물러 있는 만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계속하여 좋은 정보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목과 코인정보 함께 공유하며 연구중인 커뮤니티 운영중이오니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참여해주세요! ^-^
※프로필 상태메시지 확인!

코멘트: 이번 시간은 괘선, 시간론에 이은 3번째 과목인 수준론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수준론이란 일목의 특징중
하나인 목표값 계산을 위한 이론을 말한다. 상승-조정 이후 최종 기록하게 될 목표값을 찾는 것이 수준론의
주요 내용이다.

피보나치 되돌림이나 추세선 매매를 통해 목표값을 산출할 수 있기는 하지만 일목의 경우보다 제한적이며
정교함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퍼블리싱 된 차트의 경우 조정 이후, 이전 상승폭과 동일한 폭으로 반등이
이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일목 목표값중 하나인 N값에 해당된다. 이렇듯 일목의 계산법대로 목표값을
미리 정해놓고 매매에 임한다면 성공의 확률은 더욱 높아 질 것이다.

1. N값: '상승-조정-상승' 파동 시 반등지점에서 부터 최초 상승 파동과 동일한 수준만큼의 목표값
2. E값: '상승-조정-상승' 파동 시 조정 시작점에서 부터 최초 상승 파동 수준까지의 목표값
3. NT값: '상승-조정-상승' 파동 시 반등 지점에서 부터 최초 상승 시작점~반등 시작점 수준 까지의 목표값
4. V값: '상승-조정-상승' 파동 시 조정 시작부근에서 부터 조정의 폭만큼의 목표값
각 목표값은 추세를 고려하여 적절히 적용하면 된다. 또한 목표값 끼리 중첩되는 가격이 많을 수록 신뢰도는
높아진다. 이 외에도 목표값 끼리의 평균치, 목표값의 2, 3, 4배 등 시장의 상황에 맞춰 다양하게 응용한다.

글로 설명하니 상당히 복잡해 보이지만 그림을 보고 익히면 실전에서 활용하는데 훨씬 수월할 것이다. 각 상황
마다 어떤 목표값을 적용해야 하는지는 본인이 경험을 하며 익히는 수 밖에 없다.

코멘트: 본인은 실제 목표값 산출 시 눈대중으로 작도하여 값을 구하지만 아직 목표값을 구하기가 어려운 초보자들은 위 그림에 나와있는
산식을 활용하여 계삭해 보면서 익히면 된다. 또는 엑셀로 수식을 짜 일목계산기를 만들어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주식투자는 알파스퀘어와 함께

일목균형표란?

한 눈(‘일목’)에 주가의 ‘균형’을 파악할 수 있는 ‘표’ 라는 뜻이다.

일목균형표를 차트에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일목균형표는 전환선, 기준선, 선행스팬1과 2, 후행스팬, 구름대로 구성되어 있다.

이동평균선과는 다르게 고가와 저가의 평균값을 내 값을 구한다.

다른 기술적지표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선행스팬을 이용하여 후행성, 동행성을 넘어서 선행성을 가지려는 시도를 한 지표 라는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매매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만 일목 균형표를 알아볼 것이다.

일목균형표는 현재에 전해지는 시간론, 가격론, 파동론, 형보론

네 가지만 하여도 내용이 방대하여 파고들어가면 아주 많은 시간을 소비하여야 한다.

계산방법

전환선은 9일간의 최고가와 9일간의 최저가를 평균한 값이다.

기준선은 26일간의 최고가와 26일간의 최저가를 평균한 값이다.

선행스팬1은 당일 전환선 값에 당일 기준선값을 더하여 평균한 것이며,

이를 26일 후의 차트에 나타낸 것이다.

선행스팬2는 52일간의 최고가와 52일 최저가를 평균한 뒤,

이를 26일 후의 차트에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나타낸 것이다.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의 사이를 칠하여 구름대라고 부른다.

후행스팬은 당일의 종가를 26일 전의 차트에 나타낸 것이다.

일목균형표를 활용한 매매전략

일목균형표는 이론의 방대함 만큼이나 활용하는 방법도 아주 많다.

첫 번째로, 주가가 전환선, 기준선을 상향돌파할 때 매수하는 것이다.

​(하늘색 : 기준선, 노란색 : 전환선)

이는 상승추세에 올라타는 것과 비슷한 개념이다.

기준선은 9일간의 최고가와 최저가의 평균값,

기준선은 26일간의 평균값이며 구름대는 52일 까지도 고려한 평균이다.

따라서 주가가 전환선, 기준선, 구름대를 상햘 돌파하는 것은

주가가 단기(전환선)와 중기(기준선)와 장기(구름대)를 모두 돌파하여

최근의 주가가 이전에 비해 강하게 상승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 타이밍에 매수를 하는 것은 저항대를 뚫고 올라가려는

강한 상승추세에 올라타는 것을 의미한다.

두 번째로,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 돌파할 때 매수, 전환선이 기준선을 하향 이탈할 때 매도하는 것이다.

[김중근의 '기술적지표 읽기'] (16) 종합주가지수의 목표치 계산

지난주 본란을 통하여 살폈듯이 일목균형표로 보아 전체적인 주식시장의 균형은 무너졌으며 확연하게 매도세에 의해 압도당하는 형편이다.

종합주가지수의 일목균형표에서 전환선이나 기준선은 계속 하락하고 있으며 후행스팬은 26일전의 주가보다 훨씬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

심지어 종합주가지수는 이제 구름대의 하단마저 하향돌파한 상태인데다 믿었던 후행스팬이 구름대에서 지지를 받았던 일도 그리 오래가지 못하고 말았다.

지난주 금요일을 기준으로 할 때 후행스팬마저 결국 구름대를 하향돌파하고 말았다.

주위를 돌아보아도 구원의 손길은 보이지 않는다.

나의 예측이 틀렸으면 하는 생각도 들 정도로 종합주가지수의 경우 앞날이 잘 보이지 않는다.

"목표치"를 예단하는 일은 대단히 위험한 일이지만 일목균형표의 가격론을 바탕으로 할 때 지금을 바닥이라고 말할 근거는 없다.

종합주가지수는 4월22일의 장중고점 943.54(A)를 기록한 이후 내내 하락하고 있다.

물론 지속적으로 하락한 것은 아니고 구름대의 하단이 걸려있는 804.91(B)에서 일시적으로 반등하기는 했다.

그리고 역시 구름대의 상단 878.68(C)에서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하락세인 형편이다.

하락-반등-다시 하락하는 꼴이므로 일목균형표의 목표치 계산법을 원용하면 대략적이나마 "바닥",즉 하락목표치를 따져볼 수는 있겠다.

이 공식에다 실제로 숫자를 대입하면 가격목표치는 878.68-(943.54-804.91)=740.05로 구해진다.

숫자를 대입하면 804.91-(878.68-804.91)=731.14로 구해진다.

마지막으로 NT계산법은 C-(A-C)이므로 878.68-(943.54-878.68)=813.82로 계산할 수 있다.

그런데 현재의 종합주가지수는 이미 NT목표치인 813.82를 지나친 상태다.

그러므로 제외할 수밖에 없다.

특히 N목표치가 740.05,V목표치는 731.14로 구해진다면 거의 일치한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분석상으로는 740선 언저리가 이번 하락세의 목표치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지만 거듭 강조하거니와 일목균형표에서의 가격목표는 말 그대로 "목표치"일 따름이다.

정확하게 그 수준까지 하락한다는 보장은 없다.

그 이전에서 하락세가 끝날 수도 있고,또한 가격목표를 지나쳐서 더 하락할 가능성도 상존한다.

그러기에 시간과 가격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일목균형표의 특성상 가격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예단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이번엔 시장에 변화가 나타날만한 "변화일"이 언제쯤이 될지 따져보기로 하자.

만약 변화일에 즈음하여 앞서 구한 가격목표치를 달성한다면 그때부터는 시장의 흐름이 다시 바뀔 것이라고 예상해볼 수도 있다.

바닥을 따지는 일은 성급하고 어리석은 일이 될지 모르겠지만 "대략적인 시장의 흐름"을 염두에 두는 것은 유익한 일일 것이다.

일단 6월12일은 단기반등 파동의 꼭지,즉 장중고점 878.68을 만든 5월20일로부터 17일째 되는 날이다.

특히 그날은 선물옵션이 동시에 만기되는 트리플위칭데이이므로 시장에 무언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해볼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수 있다.

또한 선행스팬1,선행스팬2로 구성된 구름대의 경우 6월14일을 전후하여 구름대의 색깔이 뒤바뀐다.

구름대의 색깔이 서로 바뀌는 날이 통상적으로 변화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시장의 흐름에 변화가 있기를 기대해본다.

아직은 답답한 것이 현실이다.

시장의 흐름은 "하락세"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본인의 예측이 틀리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지만 일목균형표로 살핀 종합주가지수는 흐름이 당장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생각되지는 않는다.

아직도 더 하락할 위험이 있다면 되도록 현금보유 비중을 늘리는 것이 타당한 전략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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